몽골의 광활한 영토에 묻힌 천연자원이 세계10위권이라고 한다..
그 반면에 인구수는 300만도 안된다..
그러한 몽골이 한국에게 손짓하고 있다..
같이 상생하자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좁은소견으로 한번 써본다..
아시아에 대만이라는 어떻게 보면 친일국가가 있다..
겉보기는 중국인이지만 정신적으로 정치,경제,국제역학적으로 분명히
일본에 의존하고 있다.. 물론, 미국에 의존하는것도 맞지만 아시아의 유일한
맹방은 일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설정된다..
남과 화합을 강조하는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몽골에 어필되고 있듯 우리도
한 20년계획을 세워서 몽골을 친한국가로 만드는 것이다..
굳이 생사를 같이 할 필요는 없지만 정치적,경제적 영향력의 확대와 문화적
동질성의 강조와 군사적 교류의 확대로 몽골에 한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방법을 생각해볼수 있다..
물론 엄연히 다른 외국이라 마찰도 있을것이고 정서적 차이에 따른 갈등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서로 혈통의 동질성과 호의감이 크기에 상생하기에 가장 부합되는
나라이고 현재 한국에 대한 위협도도 없고 그만큼의 국력도 낮아 우리의
도움이 그들에게는 절실할 것이다..
지금 우리주변을 보면 호의적인 나라는 깨놓고 봐도 위의 러시아나 몽골정도
뿐이다..
미국과의 혈맹은 언제든지 일본과의 마찰시 미국의 무관심이나 불개입으로 이어
질 가능성이 크다..
중국의 팽창주의정책이나 일본의 신군국주의의 부활 그리고 대만의 중화사상은
한국과의 긴밀한 접촉이나 상호번영을 어렵게 하고 있고 언제든지 군사적 충돌
로 이어질수 있다..
따라서 적대적이지 않고 호의적이면서 상생을 할수 있는 나라는 주변에 러시아와
몽골정도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아군이 될수 있는 나라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그 첫째 대안이 지금 몽골이다.. 차근차근 준비하자.. 그리고 실행하자..
그래야 한국의 미래가 조금은 밝은 색채로 다가올것이다..
부연해서 러시아와도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해야 한다..
보기보다 러시아도 한국에 적극적인 경제동참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에만 의지하거나 노무현정권같이 미국을 멀리하고 북한과 중국에만 의지할려고
하면 그만큼의 고립과 정체만 있을것이다.. 열린 시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국가와의
교류와 협력만이 21C의 선진한국으로 가는 길임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