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 중공의 학살중지를 외친 왕원이 박사를 성원하며 기도하는 사람들
인종과 종교가 다르고 삶의 조건들이 틀리지만
중국공산당의 악행에 대한 분노는 만인들이 똑같이 느끼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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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오전 11시,기독교 수호연맹 회원 3명은 백악관 앞에 꿇어앉아 기도하며 백악관에서 크게 외친 왕원이박사를 성원했고 중공의 파룬궁박해를 제지시킬 것을 호소했다
기독교 수호연맹 회원 3명이 손에 "부시대통령, 살인을 제지시키라" "부시대통령, 파룬궁박해를 제지시키라"등 표어를 들고 있다
평화적 기도에 들어가기 전 기독수호연맹(Christian Defense Coalition)주석 패트릭 마흐니목사는 다음과 같이 연설했다.
"우리가 백악관 앞에서 꿇어앉아 기도하는 것은 장기 적출이라는 언어로서는 형용할 수 없는 비열한 폭행을 제지할 것을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부시대통령이 왕원이 박사에 대한 모든 기소를 철회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우리가 체포되어 감옥에 들어갈 때 우리와 우리의 자매 왕원이 박사는 함께 서 있을 것이고 우리는 중국 감옥에 수감된 모든 파룬궁수련생과 함께 서 있을 것입니다."
세대생활조직(Generation Life)대표 브란디 스원더얼여사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에서 신앙자유가 짓밟히는 것을 보고 저는 아주 비애를 느낍니다."
마흐니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왕원이 박사에 대한 모든 기소를 철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왕원이 박사의 호소는 사람들로 하여금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중공의 반인권적인 종교박해와 공포죄행에 관심을 집중하게 했으며, 미국은 줄곧 종교 신앙의 자유를 지지했고 인권에 대한 박해를 과감하게 말하는 것을 지지했습니다.“
기독교 수호연맹 통신주임 캐디 마흐니 여사는, "우리는 중국에 대해 이 사람들이 종교신앙의 자유를 누리게 하라고 요구합니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 부시대통령이 이러한 가장 무서운 비극을 제지할 것을 요구합니다."라고 말했다.
세대생활조직 대표 브란디 스원더얼 여사는, "나와 왕원이 박사 그리고 모든 중국인들은 함께 서 있을 것입니다. 중국에서 지속되는 이번 박해는 사람을 더없이 두렵게 하는 것으로, 박해를 받은 한 여인이 그녀가 당한 불공정한 대우를 대담하게 폭로함으로써 기소를 당한다면 미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치욕을 느낄 것입니다."고 말했다.
스원더얼 여사는 미국인들이 빨리 각성하여 중국에서 발생하는 이번의 가공할 인권박해를 이해하고 최근에 폭로된 파룬궁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공포적인 폭행을 이해할 것을 호소했다.
3명의 기독교 영수들은 이렇게 발표했다. 종교박해는 미국에서 절대로 용납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마땅히 종교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왕원이 박사는 이들의 공개성원에 감사를 표시했다. 왕원이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는 나 개인에 대한 지지만이 아닌 중국에서 박해당하는 수천만 명에 달하는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성원입니다."
소식에 의하면 이들 기독교 책임자들은 왕원이 박사와 함께 5월 3일(수요일)오전 8시 30분 워싱턴 특구 연방법정 밖에서 "왕원이의 친구"라는 집회에 참석하여, 미국사회가 중공의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한 죄행에 대하여 관심을 집중하도록 계속 호소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