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는 어느나라에서든 돈을 잘버는 민족이라고 알려져 있다..
근데 한국에서만은 화교억제책으로 그동안 다른 외국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했다..
근데 지금 조금씩 차별정책이 완화되고 있고 그일환으로 제한적인 선거권부여를
들수있다..
유럽은 지방자치선거에서 일정기간을 거주한 외국인에게 선거권을 부여하고 있는
데 한국도 그 제도를 도입해서 화교에게 선거권을 허용한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화교억제책을 박통이 썻을까??
아마도 답은 화교의 특성일것 같다..
화교는 어느나라에서건 돈을 잘 벌지만 그만큼의 사회환원을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물론 잘못된 정보일수 있지만 이번에 동남아시아에서 화교가 크나큰
재액을 당했다고 신문에서 봤다.. 아마 인도네시아인가 그럴것이다..
그만큼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에서 외국인신분을 유지하면서 그나라에 돈을
번것은 자기능력이 될수 있지만 그만큼의 나눔도 없으면 그나라 국민에게
돌을 맞을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LA흑인폭동때는 원인은 분명 흑백갈등인데 왜 한국계가 피해를
입어야 했는가에 있다..
그후 한국계는 사회적 참여와 봉사,나눔에 대한 눈을 뜨기 시작했고 지금은
사회융합프로그램의 적극적인 동참과 성공한 한인은 그만큼의 기부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화교중에 성공한 화상이 많다..
물론 그들은 그만큼의 기부와 사회환원을 하겠지만 보통 화교중에 그런사람이
많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한국에서의 화교도 한국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지는 않았지만 큰 테두리안에서
나름대로의 기여는 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은 상당히 빠른속도로 개방되기 시작했고 그만큼의 다양한 구성원
에게 기회를 주려고도 한다..
이런 기회를 바탕으로 화교도 적극적인 사회동참이 이루어져야 할것이고 서로의
오해와 반목이 생기지 않게 그만큼의 베품도 행해져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