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잡종애들 중에는 대만회사에서 돈을 받으면서 한국에서 근무하는 한국인이 있다.
문제는 이 사람은 대만회사에도 속이고, 한국사람이나 한국회사도 속이는 게 문제다.
대만회사에서 근무하면서도 수출해준다는 조건으로 한국회사에게는 돈을 요구하고, 대만회사에게는 월급받고 성실한 척한다는 것이다.
신발장사하다가 대만회사의 사장과 알게 되서 빌붙어 먹는 허x뭐시깽이 라는 사람이다.
천하의 잡종이면서, 사기꾼인 것을 알려주어야 할텐데......... 대만사장애가 불쌍하다.
이런 것에게 수없이 당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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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이렇게 알았는 데...사실이 아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대만사장이란애와 이놈이 공모를 해서 수입가격을 낮추려고 수작을 핀 것이었다. 수입해간 물건으로 돈을 벌어도 벌었다는 얘기는 전혀 하지를 않는다.
피식.....대만의 에버그린을 꿈꾼다는 애가...
지금은 대만애들이라면 치가 떨린다. 돈 몇푼 아끼자고 국제사기를? 한국애는 동참을?
잡종노무 자식들..
한국사람들 주의하쇼.
일단 중국인이라는 애들은 팔하나를 자르고 나서 협상하는 것이 상책이요.
조선족들이 나빠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 더런 중국애들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이 비슷해지는 방법외엔 없었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