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한국민족주의자들이 한국을 북방기마민족 운운하나 여러모로 그런분류는 근거없고 무가치한 것임은 알수있다.
그러나 고대에는 한중이 서로 엇비슷한 세력이었다는 것은 추론할 가치가 있다.
중국의 남방오지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풍습의 삶이 있다는것을 증거로 든 앞의 어느 분의 글처럼
고대에는 서로 비슷한세력이었으나 점차 중국의 세력이 강해져서 오늘날 이와같이 되었다 볼수 있다.
그이유로는
먹는것을 봐도 한국은 담백하고 중국은 기름지다.
중국인은 한국음식 먹으면 너무 빨리 꺼져버려 허전하다고한다. 반면에 웬만한중국음식 한끼는 한국인은 하루 종일 견뎌낼 수있다.
그러니 평소에 힘을 누가 더많이 쓰나는 자명하고 당연히 힘을덜쓰는 쪽이 밀릴수밖에 없다.
언어도 한국은 조용하고 중국은 목소리가 큰데 목소리 큰자가 이기는것은 당연하다.
언어구조도 한국어는 주절주절 늘어지지만 중국어는 규격화되어있어 금방 익혀진다.
이러니 중원을 모두 빼앗기고 북방일부와 반도 그리고 남방오지로 '한국식' 생활하는민족이 밀려나게 된것이 아닌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