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맥락에서 보건데 이 사이트를 화교가 운영하건 한국인이 운영하건 크게
문제될건 없다..
화교가 반중의도로 운영하더라도 크게 잘못된 중국에 대한 정보가 난무하지 않는다면
그게 한국인에게 크게 해악을 끼치진 않는다..
중국을 싫어하고 미워하고 욕하는게 잘못된 것일까??
결론은 아니다.. 무려 수천년이다.. 중국인들과의 전쟁과 반목의 역사가..
걔중에 중국을 흠모하고 대국(?)인 중국의 비위를 맞추려는 못난 한국인들도 있다..
그러면 중국도 한국을 잘봐서 한중우호를 넘어 공동번영을 할수있다는 주장이다..
근데 요즘 신문을 보라..
가만히 있는 한국을 건드리는건 중국이다..
서해의 70%가 중국의 영해니, 고구려를 중국의 지방정부로 격하시켜 동북삼성에
대한 한국의 주장을 미리 차단하고 미래의 북한영토마저 삼키려는 의도, 중국의
학자가 독도를 한일이 공동개발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 백두산이나 고구려
유물을 국제사회에 자국문화나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의도등을 보고서도 중국을
흠모하는 미친 한국인을 경계해야만 한다..
누가 운영했건 무슨 상관이랴..
지금의 좌파정권이 친중정책으로 중국의 밝은면만 언론에 실리도록 하고 있으면 언론
을 통해 중국의 밝은면을 보고 여기서는 알려지지 않는 중국의 어두운면을 보면 그뿐이다
..
적국이라지만 중국과 일본의 좋은점은 보고 배우고 나쁜점은 버리고 자신의 좋은점을
갈고 닦으면 그뿐이다..
그걸 넘어 친중,친일이 숭중,숭일이 되는건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
미국이 한국의 미래에 필수불가결하기에 용미해야지만 그게 친미,숭미로 이어지지 않아
야 한다.. 근데 요즘 중국과의 교류개방으로 너무 중국에 알게모르게 중화사상에 감염
되는 어리석은 한국인들을 많이 본다..
정신차리라..
중국과는 잘해야 지금 이상으로 한중관계가 발전할수 없다..
중국이 힘을 가지면 가질수록 한국을 만만히 보고 도발을 해올것이다..
그때에도 친중주장만 하면 중국이 ` 어,그래`하면서 도발을 멈추겠는가..
당연히 친중주의자에게 접근해서 간첩질을 요구하겠지..
조금전에 중국과 대만이 전쟁을 하면 어쩔수 없이 인구가 작은 한국은 중국에 먹힐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봤다..
글쎄,, 미국은 200만의 군인가지고도 세계경찰역할을 하고 있다..
전쟁이 터지면 한국은 총동원령을 내리는데 아마 20세이상 40세미만은 전투동원령이
내려질것이다.. 그러면 아마 인구의 3분지1이 군인화가 된다..
그냥 쉽게 1천 500만명쯤 되겠지.. 500만명을 국내치안용으로 돌리더라도 1천만명의
전투수행능력을 가진 군인이 탄생된다..
스스로를 비하하지 말자..
육군만 따지면 중국보다 쎄다.. 공군도 숫자만 부족하지 성능도 훨 낫다..
해군도 마찬가지..
전쟁터지면 총력전이다.. 미국이나 러시아에서 첨단무기를 그만큼 사들이면 된다..
데일리차이나의 존재목적은 간단하다..
한국민에게 중국의 진솔한 면을 알게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된다.. 그외는 각자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