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가능성을 생각해보자..
첫째가 중국의 대만침략가능성이다..
지금으로선 중국의 경제가 거의 미국에 의존해있어 전쟁발발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5년뒤 혹은 10년뒤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만일 양안간의 전쟁이 벌어지면 일본의 개입가능성이다..
공식적으로도 대만을 지지하는 발언을 심심치않게 하는게 일본국회의원들이고
중국의 팽창주의정책에 맞서 중국을 한번 지긋이 눌러주고 싶은 나라가 일본이기에
거의 개입이 확실해보인다..
그리고 공식적인 참전이 아닌 비공식적인 미국의 후원이 있을수 있다..
물론 공식적인 참전은 러시아의 개입을 부를수 있어 대만과 일본의 연합군과 중국의
전쟁이 된다..
물론 전쟁이 확산되면 중국과 러시아, 북한에 맞서 한국,일본 미국 그리고 대만의
전쟁이 될 가능성도 있다..
두번째가 북한붕괴로 인한 중국의 개입과 그에 맞서는 한국과 미국의 연합국간의
전쟁이다..
물론 관건은 북한정권붕괴나 체제붕괴시의 북한전력의 흡수가 되게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때 북한의 전력이 고스란히 한국에 흡수되고 북한을 침입한 중국을 정당성을
유지한채 침략전쟁에 맞선 자위전쟁으로 끌고 갈수 있다..
그러면 러시아의 개입가능성이 낮아지고 중국과는 유리한 전쟁을 치를수 있다..
세번째가 독도분쟁으로 인한 일본의 도발로 발발되는 전쟁가능성인데 이때는
미국의 불개입이 예정되고 어쩌면 일본에의 미국군수품의 지원이 확대될지도
모른다..
이때를 대비해서 대양해군과 항공전력의 확대가 필요하다..
지금 일본은 미국과 항공기술협정에 근거한 활발한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하고 있는데
한국은 외톨이다.. 이럴수록 러시아나 영국, 프랑스,독일등과의 기술합작이 절실하다..
그리고 일본의 특성상 해군전력이 엄청나다..
그래서인지 일본과의 전쟁은 아마 독도나 울릉도를 차지할 목적으로 시작될것이다..
한국의 영토야 워낙 육군력이 일본보다 월등해 함부로 한국으로 침략은 못해도
먼 바다에서의 해안봉쇄와 미사일공격이 주공격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거의 이때가 한국과 일본의 1대1의 전쟁이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일본을 생각하더라도 해군과 공군의 질적,양적확대가 필요하다..
물론 해군전력이야 잠수함은 독일과 함대전력은 미국의 견제로 아마 러시아와의
긴요한 협력이 필요하다.. 지금 돈들어가는 미국의 이지즈함을 빼고도 그에 근접한
러시아함대력도 필요하다는 말이다..
결론은 이것이다..
일본과의 마찰을 제외하면 거의 중국과의 충돌을 피할수 없다..
일본과의 전쟁은 미국이라는 중재자가 있기때문에 파국으로 치닫지는 않겠지만
중국과는 죽느냐 사느냐라는 국가의 존재자체가 기로에 서기 때문에 총력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아주 크다..
그리고 중국과 전쟁이 나더라도 한국의 세계3위의 육군력, 세계적으로 두려움에 떨게
하는 잠수함전력과 우수한 조종사의 제공능력에 미국의 해상, 항공지원이면 중국에게 질
래야 질수없는 전쟁이다..
나도 전쟁이 싫지만 일어난다면 두번다시 재기못할정도로 뭉게야 한다..
그래야 한국의 미래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