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조선 대규모 황충蝗蟲 피해
황충蝗蟲(누리,메뚜기)
풀무치와 비슷한 몸길이 5㎝. 메뚜기과의 곤충. 떼를 지어 날아 다니며 메뚜기 떼가 앉는 곳엔 순식간에 땅위의 풀 하나도 남아나지 않게됨. 전형적인 대륙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현상.
세종
서 기
황충 피해 발생지역
세종
서 기
황충 피해 발생지역
1년
1419.5.23
양천, 부평
3년
1421.7.28
평안도
4
1422.6.28
경상도
김해, 밀양, 예천, 경주, 기천
4
1422.7.18
평안도 - 평양, 강동, 가산, 안주,
박천, 희천, 인산, 지산
10
1428.7.8
평안도
의주, 안주, 용천, 수천, 곽산, 정주
무산, 연산, 태천, 창성, 선천, 철산등
10
1428.8.1
경상도 - 영해, 영덕, 안동등
14
1432.6.23
전라도 - 운봉, 장수, 진안, 용당등
16
1434.7.19
평안도 - 가산등 일곱고을
17
1435.8.28
평안도 - 숙천, 자산, 덕천, 상원,
개천, 이산, 희천, 벽동등
18
1436.7.3
안성, 공주
18
1436.7.5
수원부 - 평택
18
1436.7.23
회덕, 직산
18
1436.7.10
신창, 아산
23
1441.6.3
황해도 - 봉산
23
1441.7.20
황해도 - 봉산
강원도 - 평해, 울진
26
1444.윤7.2
충청도 - 공주
군대동원 60여석 잡음
27
1445.7.21
충청도 - 석성, 부여, 연기, 임천
27
1445.8.7
충청도 - 은진, 회덕, 비인, 문의,
신창, 홍산, 공주, 정산, 청주,
온양, 예산, 한산, 서천, 청안
28
1446.7.10
황해도, 평안도, 함길도의 북청이남
28
1446.7.21
강원도 - 춘천, 낭천, 양구, 인제,
정선, 평창, 원주, 울진
29
1447.5.23
개성부
29
1447.6.2
강원도 - 영동등 여러고을
※문종 즉위년 1450.7.6 경상도 양산군. 그 이후 기록에 나타나지 않음(? - 기록이 대단히 불규칙)
①강원도의 산악지대와 바닷가에서 황충의 피해를 입는 것은 한반도 지형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
②황충의 피해는 고구려. 백제. 신라 → 통일 신라 → 고려 → 조선초까지 계속 기록되어 있음
황충의 피해는 한반도에서 일어 날 수 없으며 전형적인 대륙에서 일어 나는 자연재해임
③세종26년 충청도 공주지역에서 군대까지 동원 60여석 황충을 잡았다는 것은 한반도 지역에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④펄덕의 대지를 영화화한 대지라는 영화를 보면 메뚜기의 습격이 나오는 데 한마디로 메뚜기와의 처절한 전쟁입니다. 군대까지 동원하여 전쟁을 치르면서까지 메뚜기를 잡아야 하는 곳은 한반도에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대륙의 자연재해 현상
①해마다 3~4회씩 반복되는 지진
②평안도는 여러달 가뭄이 들었는데, 그 외지역은 여러달 비가 계속되었다
③대동강 물이 5~6월에 풀였다. 9~10월에 대동강이 얼었다
④9월이면 모든 국방의 중심이 평안도, 함길도로 옮겨짐
⑤일식을 하였는데 각도마다 일식의 모양을 그려오게 하였다등(한반도는 일식의 모양이 같음 : 지역이 작아)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 기록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것은 지명만 같을 뿐 다른 지역의 자연재해 현상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며, 한반도의 지역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륙 지역의 자연재해 현상을 설명하는 것으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한반도의 지명은 우리 선조가 대륙에 있었을 때의 지명을, 그대로 한반도의 지명으로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