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는 한국인들만 보시오..
어차피 외국인들이야 말이 안통하니 그들에게는 할 말이 없기 때문이오..
요즘 한국에 외국불법체류자를 옹호하거나 그들을 관대히 포용하자는 주장이 많다..
그 정도가 심한데 요는 사회단체나 인권단체등 비주류단체가 주도한 세계화에
정권이 맞장구를 치고 이를 언론, 특히 방송3사가 그들의 좋은면만 부각시켜
국민들의 감성에 호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온 법안이 불체자자녀의 학습권이고 자녀가 있으면 그 부모들까지
함부로 출국조치를 못하게 했다.. 즉, 초등학교마칠때까지는 합법화가 된다는
말이다.. 이런 법이 외국에 있던가??
있더라도 한국이 꼭 시행을 해야만 할 필요성이나 긴박성이 있던가??
그들에게 무상교육을 할 정도로 한국에 있는 서민층자녀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충분한 지원이 가고 있는가??
요즘 한국의 서민층이 죽을 지경이다..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데 노동자임금은 10년전이나 변함이 없다고 한다..
이말의 뜻은 일용노동자의 임금수준을 불체자들의 임금수준에 맞추기 때문이고
이익을 보는건 영세사업주들이고 피해는 물가가 비싼 한국의 서민들이란 말이다..
잠시 착각한게 있는데 얼마전 불체자들을 출국조치하면서 근 6만여명이 나갔고
지금 현 불체자의 수가 근 20만이다..
그러나 오는 7월부터 비자쿼터제인가 뭔가의 방법으로 조선족이나 고려인들의
입국이 활성화될것이고 그외의 동남아시아인들이나 중동국가에서의 출입도
계속될 것이다..
문제는 그들 수십만명 아니 산업연수생포함해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한국서민층의
권익을 계속 침해해야 하는가에 있다..
한국서민층이 근 500~600만명이고 지금의 경제상황의 악화로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
지만 일자리를 구해도 입에 풀칠하기도 빠듯하다는 말이다..
이렇게 자국민들을 홀대하면서까지 외국인들을 위할 의무가 한국에게 있는가??
그걸 현정권이 활성화하고 지지하는 까닭이 도대체 무언지 나는 모르겠다..
작년 불체자범죄건수가 1만건을 훨씬 초과했다..
그러면 근 30만도 안되는 불체자들이 기본범죄인 불법체류외에 가중범죄를 30명당 1건
씩을 더 저질렀다는 말이다..
이런 위험스런 불체자들의 범죄는 공중파방송을 타지 않고 어제 KBS를 보니 불체자가족
의 안쓰러운 모습 특히 자녀들의 공부하고 싶은 모습만 방영되니 국민들을 우민화시키는
게 아니고 뭐인가??
그래서 좌파는 안된다는 것이다..
불쌍하고 안쓰러운거야 보여줄수 있지만 불체자범죄실상을 다룬 방송은 한번도 못봤다..
물론, 신문에서는 조그만하게 나오긴 했지만 언론의 조명을 받지 못하기에 이런 실상을
모르는 한국인들이 더욱더 쉽게 범죄의 피해자가 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가??
그런것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국민을 더 각성시켜야 할 방송사가 정부의 눈치만 보고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게다가 세계주의를 부르짖는 사회단체들은 왜 유럽연합중에 서구선진국이 동구후진국의
경제유입인구를 차단하는지 직시하길 바란다..
한국과 중국이나 여타 동남아시아의 관계보다 더 친밀한 유럽공동체내에서도 자국민의
이익을 위해 동구의 노동자의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는걸 봐도 모르면 정녕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와 다를바가 없다..
자국민의 어려움을 도외시하고 외국인들에게 관용과 포용만이 세계화라고 믿는
어리석은 한국인들이 왜 이리 많아졌는지 한국의 미래가 암울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