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침입으로 대륙의 대부분을 상실하고,수도가 강화도를 거쳐
개성으로 이주해 올때, 대륙에 살던 우리의 선조들이 한반도로
대거 몰려 들었으며, 주로 가까운 곳부터 먼곳으로 계속적인 이주가
시작됨.
이때, 평양 사람이 와서 정착하면 평양.광주사람이 정착한곳은
광주, 웅진사람 웅진, 개봉사람 개성,황산사람 황산, 계림사람
계림, 청주사람 청주,.........등으로 수없이 많은 지명이 동일하게
됨,왜구가 되어 귀순한 사람들도 이주한 지역이 어디든간에
원래 살던 고장의 이름이 그대로 옮겨옴.
예를들면, 해주사람들이 이주해와 살면 해주사람들 해주사람들
하다가 해주가 되는 이치임. 그전과 그후에 온 경우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