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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夷倭는 양자강 이남에 있었다.(퍼온글)
이름 : 중화빈민공화국
2006-05-29
史書를 기준으로 한다면   670年 이전 東夷"倭"는 양자강 이남에 있었습니다 지금의 日本 = "倭"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日本人들은 80年代부터 670年 이전 지금의 日本열도에서 배를 타고 양자강 이남에 진출하여 오랬동안 광대한 지역을 다스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역사 날조에 능한 민족이 日本人들인 것 같습니다 양자강 이남의 倭의 존재에 대해서는 우리만 모르고 있습니다 이 "倭"를 제대로 찾으면 東夷의 대륙역사를 찾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이 "倭"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역사를 바로 찾기가 힘들어집니다   본문을 읽으시면서 倭의 중요성을 느끼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양자강 이남에 있던 東夷의 일부 "倭" 였습니다 ☞ 중국정사를 보면 BC2700년대부터 우리民族을 "東夷"로 표현하고 있는데 "倭"도 東夷의 일부 표현하고 있습니다 670년 日本으로 국호를 변경하기전의 "倭"는 新羅와 이웃한 같은 東夷였습니다 民族史硏究(민족사연구) 倭는 中國 양자강 이남에 있었다. 序言(서언) 東洋史(동양사)를 알고있는 근세의 많은 사람들은 9세기 이전 倭라는 나라의 위치를 현재의 日本에 있었다고 하면서 그역사를 현 日本의 古代史로 인식하고 있다. 지금까지 현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물론 그것이 사실일수도 있으나 中國 25史 東夷傳(동이전)에서 말하는 倭의 위치는 과연 현 日本이었을까? 倭역사를 연구함에 있어 中國 25史 東夷傳을 떠나서 연구될수는 없는 것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25史 東夷傳의 위치가 황해의 동쪽이 아님을 시사하는 여러가지 내용이 문헌에서 확인되고 있다. <삼국사기>에서 高句麗, 百濟, 新羅의 위치가 현재까지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中國에 있었음이 밝혀지고 있다. 삼국시대 지명이 한반도에 없는데 반하여 中國에는 20여개가 현존하고 있는데 특히 高句麗, 百濟 패망시기의 지명이 한데 어울이듯 모여서 존재하고 있으며 지명이 있는 가운데 東夷(동이) 인물들의 유적이 있다. 삼국사기에 기록된 일식 觀測地(관측지)도 또한 中國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新羅의 홍수의 기록도 三國의 지명연구와 일치하고 있다. 또한 25史 東夷傳(동이전)에서도  高句麗,百濟,新羅가 中國땅에 있었음이 확인되고 있으며  倭의 지명도 中國지도에서 찾을수 있다. 25史 東夷傳(동이전)에 있는 倭人또는 倭의 지명이 존재한 양자강 이남과 현재의 日本에 모든 倭傳(왜전)을 대입하고 있는 日本中 어느것이 진짜인가를 규명해야 한다. 우리역사에서 倭에 대한 연구없이 高句麗,百濟,新羅를 논한다는 있을수 없는 것이다. 다시한번 진실을 향하여 연구하여 보아야 한다. 倭의發音(왜의 발음) 倭의 발음은 왜 倭인가? 어떤 문자에 대한 발음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공공성 때문에 통일된 발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여 왔다. 倭에 대한 발음은 漢字를 집대성한 小篆이후에는 어떻게 정리되어 있을까? 설문해자에는 倭順貌從人委聲이라고 하였다. 문자의 발음도 시대에 따라 변할수 있으나 고유명사의 음은 계속하여 전수되고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전을 만들때 어떻게 발음 하라고 규정을 하고 그렇게 교육하여 왔기 때문이다. 규정을 해놓고 그대로 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문제가 될것이다. 倭의 발음은 어떻게 하라고 되어 있을까? 왜로 발음한 기록: 현대의 옥편에는 倭는 回遠遲 뺑돌위의 魏(위), 海中國名今日本(해중국명금일본) 나라왜의 왜로 기록하여 국명에는 倭라고 하였다. 외 또는 와로 발음한 기록: 1716년에 발행된 <康熙字典>에 의하면 여러기록을 인용하면서 발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아래 옥편은 서기 543년 梁때 편찬된것) <玉篇>,唐韻에 於爲切音 畏 즉 외로 발음 唐韻, 集韻 ,韻會,正韻에 鳥禾切音 過 즉 와라 발음. 唐韻에 鳥果切 즉 와라 하고 또 集韻에 鳥果切 音果倭墮 발음에 대해서 적고 있는데 왜라고 한것은 없다.또한 역사에 대해서 소개하기를 前漢地理地를 인용 樂浪海中有倭人分爲百餘國 사고注에 魏略云 倭在帶方東南大海中依山島爲國度海千里復有國皆倭種이라 하였을 뿐 발음에 대해서는 기록하지 않았다. <강희자전>에는 국호일때의 발음에 대한 규정은 없다. 와로 기록된 史書:중국 25사 하나인 <후한서> 東夷倭傳에 발음에 대한 기록이 있다. 師古云 如창云뒤에 倭音一戈反이라고 하여 와로 발음하고 있음을 기록하고 있다. 위와 같이 자전의 변천이나 史書에서 倭를 왜로 발음했다는 기록은 현대 자전에만 있고 옛기록에는 와 또는 위로 한다는 기록이 있으나 위 또는 와가 언제 어떻게 왜로 바뀌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倭의 위치를 나타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大別하면 지명을 중심으로 하는것과 나라를 중심으로 하는 두가지가 있다. 1.지명을 중심으로 표현한것 - 대방의 동남쪽에 있다. <삼국지> 東夷傳 倭人在帶方東南大海中 倭人은 대방 동남쪽 대해중에 있다. <진서>東夷傳 倭人在帶方東南大海中 왜인은 대방 동남쪽 대해중에 있다. <남제서> 倭國在帶方東南大海中 倭國은 대방 동남쪽 대해중에 있다. <양서> 東夷傳 倭者自云太伯之後俗皆文身            去帶方萬二千里大抵在會稽之東 倭는 모두 태백의 후손이라고 하고 그들의 풍속은 모두 문신(먹물을 넣어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것)을 하였으며 대방에서 거리가 일만이천리 떨어져 있고 회계 동쪽에 있다. 2. 나라를 중심으로 표기한것 韓 <후한서> 倭在韓東南大海中 倭는 한의 동남쪽 대해중에 있다. 高麗 <송서> 倭國在高麗東南大海中 倭는 高麗의 동남쬭 대해중에 있다. 백제신라 <북사>< 수서> 倭國在百濟新羅東南 倭國은 百濟 新羅 동남쪽에 있다. 신라 <구당서> 倭國者古倭奴國地去京一萬二千里新羅東南大海中 倭國은 옛 倭奴國을 말한다.장안에서 일만이천리 되는곳에 있고 신라 동남쪽에 있다. <당서> 日本古倭奴地也去京師萬四千里直新羅東南在海中 日本은 옛 倭奴이다. 장안에서 일만사천리에 있고 신라 동남쪽 해중에 있다. 위와 같이 지명과 나라를 중심으로 倭의 위치를 나타내고 있다. 나라는 광범위 하기 때문에 방향을 나타내는데는 어려움이 있지만 지명은 한정된 지역이니 기점으로 보고 표현하므로 더 정확한 표현방법이 될 수있다. 3. 倭 위치를 규명할 대방의 위치는 하북성 석문과 접한 곳이다. 위1항에서 대방은 倭의 위치를 찾는 기점이 돼므로 대방의 위치를 먼져 찾아보겠다. 대방은 요동군에서 분리 되었다. 대방을 이병도는 국사대관에서 樂浪南部都尉의 地(지금 慈悲嶺 이남의 황해도)에 대방군을 新設하고 장병을 보내 韓, 濊를 討伐하고 라고... 하여 대방을 황해도 남부지역으로 알아왔으나 史書의 기록은 다르다. <三國志> 東夷 韓傳에는 建安中公孫康分屯有縣以南荒地爲帶方郡이라 하여 요동군 태수가 만들어 요동군에서 분리 되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남제서 동이 백제 기록에서 백제는 7개군을 두었다고 하였고 각각 廣陽, 廣陵, 淸河, 樂浪, 城陽, 朝鮮과 함께 帶方이 들어 있는데 한반도에는 지명이 없으나 중국에는 高句麗의 營平 남쪽 남쪽인 지금의 하북성 산동성 강소성에 광양, 성양, 청하, 광릉이 존재하고 있으니 대방이 황해 동쪽에 있다고 할수는 없을 것이다. <광개토 대왕비>에도 倭가 대방까지 침범하였고 이때 석성의 지명이 등장하고 있다.위의 百濟 地名이 있는 지역인 청하의 서쪽에 석성의 지명이 현존하고 있다. 대방에 대한 보다 명확한 기록은 <삼국사기>에서 당군과 신라군이 대치한 곳이 대방과 석문이라는 기록이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법민왕 12年(672) 7月 당장 고간이 군사 1만명을 거느리고 이근행이 군사 3만명을 거느리고 일시에 평양에 이르러  팔영을 만들고 유둔 하였다.8月에 당군은 한시성 마읍성을 공격하여 이기고 진군하여 백수성에서 5백보 떨어진 곳에 병영을 만들었다. 아군은 高句麗兵과 더불어 적과 싸워 수천명의 목을 잘르니 고간등이 도망하므로 이를 추격하여 석문에서 싸웠으나 아군이 패하여 대아찬 효천 사찬 의문 산세 아찬 능신 두선과 일길찬 안나함 양신이 전사했다고 기록하였고 김유신전에는 당고종이 크게 노하여 군사를 파견하여 토벌하였다. 당군은 말갈과 함께 석문의 들판에 병영을 마련하고 이에 아군은 장군 의복 춘장등을 파견하여 대방의 들판에 병영을 각추고 당군을 막았다.고 하여 대방과 석문은 가까운 거리에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같이 대방이 될 수 있는 곳은 위의 기록이 나올수 있는 지역을 찾아야 한다. 살펴본바 1).요동군의 일부였고 2).광양,성양,광릉,청하등이 있는 지역이고 3).석성이 있는 지역이고 4).석문과 대치되어야 대방이 될수 있는 곳이다. 송나라때 발행한 <송본역대지리지장도>에서 광양,청하,성양,광릉이 황해 서쪽에서 확인이 되고 그 범위의 현지도에서 석문 석성이 청하의 서쪽에서 발견할수 있고 이 모든 지역이 요의 동쪽이므로 대방은 석문이 있는 지역으로 볼 수있다. 위 즉 중화인민공화국 지도에는 석가장으로 변경되어 있으나 그 주위에서 사서와 일치하는 대방을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대방이 석문근처였다면 대방의 동남쪽에 있는 倭의 위치는 석문과 왜의 지명으로 확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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