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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삼국사의 허구
이름 : 중화빈민공화국
2006-05-30
한반도 삼국사의 허구   현행 국사교과서를 본다면 고조선을 거쳐 삼국사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고구려는 한반도의 북부와 만주일대를 차지하고 있었고, 백제는 충청도와 전라도 지역 그 나머지는 잘 알다시피 신라와 가야가 위치하고 있었는데, 후에 가야는 신라에 귀속되었다는 것...   하지만, 이것과 관련해서 고구려, 백제, 신라가 과연 한반도에 존재했었는지 의구심을 갖게한다.황금제왕국의 저자 최찬동님은 오래전 가야의 전지역을 돌아다녀봤지만, 역대 가야왕들의 무덤이 한 군데도 없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백제의 고분들이 심심찮게 발견되고 있는데, 가야의 왕들의 무덤이 하나도 없는 것은 무엇때문인가?   645년에 당태종 이세민은 고구려를 침공한다. 그 당시에는 연개소문이 정권을 잡고 보장왕을 내세워 섭정을 할 때였다. 안시성에서 격전을 벌일때 고구려군 30만, 당나라군 100만의 도저히 승산이 보이지 않는 전투였다. 이 때 고구려는 당나라의 뒤쪽 그러니까 지금의 청해성과 감숙성 일대에 자리잡았다 설연타 부족에게 당나라의 후방을 교란시켜줄것을 사신을 보내 요청하게 된다. 또한, 멀리 우즈베키스탄이 있는 서역지방에 까지 사신을 보냈고, 그 증거로 그곳에 벽화가 남아있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과연 나라가 오늘이냐, 내일이냐 하는 판에 내몽고지역으로 돌아서 서역지방에까지 사신을 보냈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도 숫자의 열세가 너무 크고, 성벽이 무너져 내릴만큼 긴박한 상황에서 말이다. 가까운 곳도 아닌 몇 만리길은 족히 될만한 곳에 위치한 나라에 사신을 보냈다는 것이 의문이다. 이렇게도 먼 곳을 고구려 사신은 날아갔단 말인가? 아님, 지금 현대에 알려지지 않은 도술이라도 부렸단 말인가? 순간이동을 했다고 하지 않는 이상 도저히 그러한 일은 있을수가 없다.   우리나라의 지형을 본다면 동고서저로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다. 삼국사기를 보면, 기가막힌 기록이 있다. 바로 백제 기루왕 32년에 극심한 가뭄이 있었는데, 그 때 신라는 파사이사금 28년으로 홍수가 났다는 것이다. 백제는 서쪽에 있고, 동쪽에 신라가 있었다. 양쪽에 경계를 바로 맡대고 있던 나라가 이렇게 기후가 대조적인건 무엇때문인가?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은 당연한데, 동쪽에 신라가 홍수의 피해를 입었다면 물이 부족했던 백제는 이것으로 가뭄을 면했다고 했어야 했다. 그런데, 그러한 기사가 없이 그 이후 몇달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기록되어있다. 또한 메뚜기떼의 습격과 토함산의 화산폭발등의 기사가 있다. 여기서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메뚜기떼는 현재 황하주변에 서식하는 스텝건조기후대, 사막과 비슷한 건조기후대에 발견되는 메뚜기들인데, 이러한 메뚜기들은 지금도 앞에서 말한 황하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다한다. 그런데, 한반도에 삼국이 있었다면, 왜 지금은 없는가?   나,당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와 백제가 멸망하고, 그 당시 당나라는 13만의 군대를 신라로 보내서 이 군대와 연합작전을 벌였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있을수 있는 일이다. 다만, 당나라의 수도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장안이였다. 장안을 출발하여 몇 천리길을 걸어 해안가에 도착해서 배를 타고 신라로 갔다는건 도저히 납득하기 힘들다. 억지로 장안에서 상해나 청도, 천진쪽으로 까지 걸었다갔다고 치더라도 과연 배를 탔겠느냐 하는것이다. 13만의 군사 때문에 그 많은 군수물품하며, 이들을 수용할만한 몇백척의 배들 또한 동원이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무리를 해서까지 전쟁을 벌였겠느냐 하는 것이다. 대부분이 기마군사 였을텐데, 배를 타본 경험 또한 만무했을것이다.   이것 말고도 다른 기록들이 있는데, 나는 단언한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은 결코 한반도에 없었다. 최근에 백제 고분과 성터가 발견되었다고는 하나 정확한 조사와 검증이 필요할 것이고, 백제 영토의 가능성이 있긴하다. 어쨌든 백제의 영향아래에 있었을수는 있으나 삼국 모두가 존재하지 않았던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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