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플룻에 담긴 사랑-감상
이름 : 딸
2006-06-08
James Galway - 플룻에 담긴 사랑 플룻 연주 음악 12곡 모음 1. Love (사랑) - 홍난파 2. Unforgetttable (못잊어) - 김동진 3. A Barley Field (보리밭) - 김동진   4.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5. Zui Zui Zukkorobashi 6. Unchained Melody 7. Two for the Road 8. Full of Joy (Chinese folk tune) 9. Jesu, Joy of Man"s Desiring - Bach 10. Ballet (from Petite Suite) 11. Dreams 12. Blue Eyes James Galway의 음악의 뿌리는 팝인가 클래식인가? 그의 음반 목록을 찾아보면 국경과 한계가 없는 레퍼토리에 놀라게 된다. 바흐와 모차르트부터 드뷔시, 하차투리안, 우리 가곡과 가요, 일본 음악, 팝, 재즈에 이르기까지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니 플룻의 대중화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연주자라는데 반론을 제기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쓸어넘긴 반회색의 머리칼, 눈가에 진주름을 일구며 번지는 따뜻한 미소,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James Galway의 인상은 그의 작은 체구와 함께 우리에게 무척이나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런 친근한 인상과는 별개로 그의 음악세계는 탄탄한 실력과 곡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거쳐 완성된 충실한 것이지만, 그의 연주를 듣는 사람들은 그저 즐겁게, 때로는 감동으로 전율하며 음악을 즐길 따름이다. 연주 사이사이 내비치는 연주 기교의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연주 자체보다는 그가 연주하는 음악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특출난 개성의 소유자. 그가 바로 플룻의 마술사로 불리는 James Galway이다. 홍난파의 <사랑>, 윤용하의 <보리밭>, 김동진의 <못잊어> 등의 우리 가곡을 연주하여 플룻의 감미로운 선율로 듣는 귀에 익은 선율들, 그러나 그 감동은 아주 특별할 것이다. (옮김) 음악이 좋았으면 요기 -> http://www.faluninfo.or.kr/sujatoon/sign.asp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7421 달이라는 사람 대단하구나 [2]
달대단해
06-06-09 1571
7420 영국은 왜 홍콩을 중공에 돌려준건지.. [1]
공산당반대
06-06-08 2000
7419 초호화판 김정일과 기쁨조 공개 보아라[2006-06-07 ] [1]
중화빈민공화국
06-06-08 3781
7418 하나 더
딸
06-06-08 1608
7417 플룻에 담긴 사랑-감상 [2]
딸
06-06-08 1973
7416 중국과는 평가전 안하는게 좋다 ㅋㅋㅋ [1]
중화빈민공화국
06-06-08 1766
7415 신중국은 있다
딸
06-06-08 1421
7414 갈갈이 찢긴 모습 [2]
딸
06-06-08 1838
7413 제주도의 거리2 [3]
중화빈민공화국
06-06-08 1429
7412 6월의 독일에 겨울이 오다!
딸
06-06-08 1452
7411 [2006월드컵]대∼한민국 외치면 이성없는 사람? [2]
월컵
06-06-07 1427
7410 제주도의 거리 [1]
중화빈민공화국
06-06-07 1553
7409 中國은 분열되야만 한다
중화빈민공화국
06-06-07 1785
7408 중국 에이즈로 5년간 35조원 손실"
중화빈민공화국
06-06-07 1443
7407 중공(중국공산당)붕괴, 민주주의화를 지지해야 하는 명.... [2]
답답하군
06-06-07 1583
7406 중요한 사활이 걸린 문제들에 무관심한 한국인들
암흑세상
06-06-07 1411
7405 재중 한국인들은 중국의 민주화에 관심이 없나요? [4]
질문
06-06-07 1767
7404 강정구 前교수 “중국의 6·25 한국전쟁 개입은 방어전쟁”.... [3]
흐미
06-06-06 1657
7403 연예인 낸시 랭의 함정
패리스
06-06-06 1874
7402 日本으로 귀화한 배신자 金本先生 [1]
중화빈민공화국
06-06-06 179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