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미국-일본에서 불법체류하는 한국인들이 가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이런 저런 허드렛일 하고, 여자들은 주로 유흥업소, 매매춘 업소에서 일합니다.
=================일부 ===한국인의 이중성을 들어 내는 글입니다. ===========
제가 이전에도 많은 한국인의 반미,반일(반유럽,반호주,반선진국)같은 감정은 열등감,피해의식, 시기심, 자책, 자폐 같은 것이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일부는 정신병 수준이라고.
오늘 4-5년전에 친하게 지내던 분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이 분과 한 대화가 머리를 떠나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이 분은 한국에서 대학에서 일본어과를 졸업했고, 일본에서 장기간 일본어를 배웠으며, 미국에서도 오래 지낸 사람입니다.
저녁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얼마전 "한국인에 대한 일본비자면제"가 대화의 주제가 되었는데. 기분이 상햇던 이야기라면서 이 분이 들려 주었습니다. 바로 "한국인의 반일문제"입니다. 많은 한국사람이 반일을 외치는데, 평소에도 저는 이해 못햇지만, 이분도 이해를 못햇습니다. 그래서, 왜 기분이 상햇느냐 물어 보니.
대답이 이 분이 알고 지내던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게 일본욕하고, 일본이 싫다, 반일 감정을 부르짓곤 햇었는데, "비자 없이 일본을 갈수 있다"니 가장 좋아 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바로 "일본을 욕하고. 일본을 싫어 한다고 말하고, 반일을 주장하던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맹목적인 반일을 하던 사람들이 이렇게 100% 변할수 있느냐? 고 오히려 저에게 반문하더군요.
제가 이 분에서 말해 주었습니다. "한국인의 반일반미감정은 100% 피해의식,열등감,시기심,자책감 같은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관련된 이야기지만, 또 많은 한국사람들이 한국보다 못산다고 무작정 아프리카,동남아시아,중동, 중남미 같은 나라 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비난하지 않느냐? 이래서 난 이런 한국사람들이 싫다, 동남아시아, 인도 같은 나라에서 한국가서 일하는 사람들을 개 패듯이 두들겨 패고, 강간한다고 하더라, 또 . 사람들은 아직 흑인을 이유도 없이 비난한다고."
피해의식, 시기심을 가진 이런 자들은 가끔식 돌변하고, 아주 폭력행사를 잘하며, 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