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파견근무 할때 우리 회사직원과 다른 한국인이 중국인에게 당한 피해를 몇가지 사례별로 적어 보았습니다.
그 첫번째!
한국사람과 부딪힌 중국인이 당신때문에 자기 핸드폰이 떨어져서 박살났다고 보상하라도 소리소리 지른다. 여기저기서 무서운 중국인들이 구경꾼으로 몰려온다.
그자리를 피하기 위해 얼른 2~3천원위안 집어줄수 밖에 없다.
두번째,은행에서 잠깐만 돈을 맡아달라고 한다. 얼떨결에 갑자기 돈봉투 던지듯이 맡기고 나깟다가 30초도안되어 돌아온뒤 돈이 일부분 없어졌다고 소리소리 지른다. 봉변당할까봐 모자르다는 천원을 주고 그자리는 뜬다.
길을 걷는게 갑자기 누가 뭐라뭐라 하면서 나를 끌고 건물뒷쪽으로 간다. 그리고 돈뭉치나 돈이 가득들어 있는 지갑을 보여주면서 뭐라뭐라 한다(아마도 나눠가지자는 얘기). 그런얘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돈주인인것 같은 사람이 와서 내 돈 훔쳐갔다고 내 몸을 뒤진다. 돈이 없으면 다행이지만, 혹시라도 고액을 가지고 있다면 고스란히 빼앗긴다.
누가 나보고 뭐라고 하길래 봤더니 내 발밑에 지갑이 떨어져 있다. 아무생각없이 주워들었다. 그러자 마자 지갑주인이 내 돈내놓으라고 고함을 지른다. 어쩔수 없이 있는돈 모두 빼앗긴다.
택시에서 잔돈이 없어서 100위엔을 낸다. 그랬더니 기사가 친절하게 잔돈이 있는만큼만 내라고 한다. 웬떡이냐! 하고 잔돈을 모두 내고 내가 주었던 100위엔을 돌려받는다. 택시에서 내려보니 100위엔이 아니고 태국돈 100바트다.(또는 가짜 돈이다.)
여섯번째!
안마 받으러 갔다가 이상한 금액청구 해놓고 깡패들 동원해서 위협해서돈 빼앗기. 술집가서 유흥비 과다하게 청구하고 위협해서 돈뺏기 공안복장 한남자랑 함께 들어와서 위협하기.한국내 전화번호 알아서 집에 전화한다고 하는놈 있음.
택시기사 미터기 조작 및 먼길로 돌아가기또는 길모른다고 빙빙돌아가기..이건 흔해빠진 수법이다.
그 외에 동전과 지폐 바꿔치기, 배낭이나 핸드백 소매치기, 가게에서 물건사고 방금준돈 안받았다고 우기기등등..기상천외한 수법이 다 등장합니다.
물론, 다른 나라에도 자주 등장하는 수법이지만, 백주대낮에 보란듯이 생기는 일에 얼마나 황당한지 모르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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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향이 경상도 인데
고등학교 다닐때 까지 운동했다.
학교 다닐때 막말로 싸움 좆나게 했다.얼굴에 성한 구석이 없을정도이다.
군대가서도 틈나는데로 운동했다.
제 성질도 더러워서 말보다는 발이 먼저 올라갈 정도이다.
지금은 나이먹고 결혼해서 애놓고 사니 참 많이 부드러워 졌다.
지난날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 때문에 마음상하신 어머니 생각하면 가슴아프다..
삼촌이 회사사장이라서.또 본인은 건설기계 정비기술이 있어서,
중국에서 꽤 오래 근무했다.
성질이 하도 더러워서 장가도 못갈뻔했는데
착한 중국동포여성 만나서 가정 꾸리고 잘살고 있다..
근데 아무리 차카게 살려고 해도 중국에서는 그게 잘안되더이다.
위에서 열거한 사례는 제가 다 당한건 아니고 제가 중국에 있을때 주위사람이 실제로 겪었거나 들은 얘기를 종합적으로 적은것이다.
외국가서 조용히 지내려해도 정말 마음잡고 차카게 살려고 해도
나는 잘 안된다.
중국 청도 위해 연태 등지에서 정말 중국인과 많이 싸웠다.
공안국에도 몇번 들어간적 있다.다행히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일이 쉽게 풀려났다.
중국에서 근무할때 중국인 직원들은 내눈치보기 일쑤다..그래서 삼촌이 중국에는 절대안보낸다고 해서 돌아왔다..가끔 중국에는 놀러 가기도 한다..
제 마누라는 중국에서 칼 안맞고 한국에 온게 신기하다고 할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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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주시에 처음갈때 택시기사가 바가지 쒸우길래 처남이랑 같이가다가
열받아서 차세우고 발로 몇번 얼굴 뭉개버린적 있다.짱깨 택시기사 두놈이 도와주러 오다가 내가 워낙 세게 나가니 그냥 못본척하고 간적도 있다..
그러면 내가 안되는데..성질좀 죽이고 살아야 하는데...
근데 참 희안한것은 중국인은 한국사람을 늘 무시하듯이 말 많이 하더라구요.
나라도 쬐그마하고 한국인 무시해서 별별사기 폭행 위협 많이 하더라구요..
제 한테 걸리면 죽는다..
그래서 전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별로 좋지 않다..
지금은 한국에서 차카게 조용히 살고 있다.
9월말이나 되면 추석연휴 기간을 중국 처가에 가서 외손자도 보이고 보름정도 지내고 올 계흭이다.물론 청도에도 가보고...
제가 식견이 짦아서인지 모르지만,
중국가서 사업할 생각은 전혀 없다.
완전히 중국공산당은 무법천지고 제대론된 사법기관도 없다..주먹과 권력이 곧 법이고 치안이다.우리나라에서도 열심히 일하면 먹고살고 내년에는 아파트 분양도 하나 받는데
중국에 뭐하러 가나..
나는 중국가면 눈에 불이나서 싸움벌어져서 못갈것 같다..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살기가 더 좋다..비록 물가는 오르고 주택가격은 많이 올라서 내집마련하기 힘들지만...
적어도 중국처럼 가게에서 물건사고 방금돈주고 안받았다고 빡빡우기고
고성이 오가면 몇놈이 우루루 빗자루 들고 튀어 나오는일은 없더라..빗자루 들고 나와봤자지..그래도 명색이 대한민국 해군중사 출신인데..
하여튼 그래도
중국에서 사시는 한국인 여러분 힘내시고 대한민국 국민인것 자랑스럽게 생각 합시다..
중국은 역쉬 미개국가이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