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아는 사람다운 조선족이 되어야 한다!
도대체가 조선족들은 은헤를 모른다.
한국인이 아니었으면 연변촌구석에서 아직도 미개한 생활을
하고 잇을 것들이 오히려 은혜를 웬쑤로 갚는 일이 빈번하다.
한국인들 덕에 그나마 좀 살게 되었다면
한국을 향해 하루에 식사하기전에
세번씩 큰절을 해야 인간의 도리이거늘 도리어 삿대질하니
도대체 사람인가? 짐승인가?
연변에서는 한국인들 때문에 한족들에게 기 안죽고 사는 것들이
정말 배은망덕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지구상 어디에 은혜를 웬쑤로 갚는 족속들이 있단말인가?
그런 것을 보면 아직까지 조선족들은 사람의 형태만 하고 잇을 뿐이지
아직까지 사람이 아니다.
짐승도 자기를 키워 준 주인을 알아보는데
자기를 키워 준 주인을 물어버리는 조선족은 짐승보다도 못하다.
사람이면 다 사람인감?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길용이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