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폄하 네티즌, 중국인으로 밝혀져 |
역시 더러운 바퀴벌레 같은 짱개색귀들은 어쩔수없어
ㅎㅎㅎ <---이자식도 한국에 기생하는 바퀴벌레 화교일 가능성이 농후
[헤드라인] 한국 폄하 네티즌, 중국인으로 밝혀져
2005-02-21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청와대, 언론사 게시판 등에 각종 악플을 달며 한국 비하 발언을 일삼은 네티즌이 사실은 중국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네티즌은 한 포털 사이트에 '한국 남자들을 비판하자'라는 이름의 커뮤니티까지 운영하며 한국 남성과 여성 사이를 이간질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그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회원들이 정체를 밝혀내자 사과문을 게재하기에 이르렀다. 재한 중국인인 화교라고 자신을 밝힌 이 모씨는 그동안 타인(친인척)의 정보를 도용, 여러 개의 아이디를 만들어 악의적인 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문제의 아이디들은 모두 그가 이용하는 것이었으나 마치 다른 사람이 이용하는 것처럼 행세하며 그는 한국을 헐뜯어온 것.
이 씨는 '그동안 카페 내 많은 사람에게 심려를 끼쳐드리는 글들과 국가적, 사회적 폄하 발언 및 남녀 간의 악의적 성 대결을 조장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지나간 과오를 뉘우치며 지켜봐 준 많은 사람에게 깊이 사죄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중국인(화교)으로 한국 국적도 없었으나 그는 '충주 17 비행단에서 정비병으로 근무했다', '포천 오뚜기 부대 8 사단 통신병으로 근무했다'고 당당히 말해왔다. 그러나 사과문을 통해 '이러한 과거 발언은 모두 거짓말이다'라며 '예비역 친구들에게 들은 정보를 가지고 대충 이야기했던 것으로 예비역들과 토론을 하면서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한 거짓말이었다'고 사죄했다.
한국인인 것처럼 가장해 한국을 비판해 온 것에 대해 이 씨는 '그동안 한국에서 받은 법적인 불평등과 차별에 한국을 싫어하는 개인적인 사고방식이 생겨난 이유로 주로 한국을 좋게 보는 것보다는 나쁘게 바라보는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며 이것이 주요 원인이 되어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을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안 좋게 재단하려는 목적의 게시물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카페에 자신이 올린 글들은 재한 외국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대해 갖게 된 악감정을 기반으로 내용적으로도 왜곡된 글들이 상당히 나올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충분히 인정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동안 친일적인 의견, 일본의 과격한 한국 비하 내용, 한국 남자에 대한 폄하 발언 등을 인터넷에 게재한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에게 심적인 타격을 입힌 것에 대해 마음 깊이 사죄한다고 덧붙였다.
이 씨는 '그동안 자신의 미숙함과 개인적인 악감정 그리고 분별없는 부주의로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정중하게 사죄한다'며 운영해온 '한국남자들을 비판하자' 카페 역시 폐쇄하겠다고 밝힌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