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친북세력 멸망의 길 "어디만큼 왔나?"
이름 : asaa
2006-10-01
친북세력 멸망의 길 "어디만큼 왔나?"      친북세력 멸망의 길 “어디만큼 왔나?” 조선일보의 죄와 벌 29일 오후 1시 의정부 시내 백주 대로상에서 조선일보 방우영 명예회장이 괴한이 내리 찍은 벽돌장에 맞아 죽을 번한 테러를 당했다.  현장에서 수거 된 벽돌장에는 “謹弔 民族의 敵 朝鮮日報”라고 선명하게 인쇄 된 용지와 비닐로 2중 포장되어 있어 [Ⅰ]정치적 목적과 동기 [Ⅱ] 폭력을 위협수단으로 사용 [Ⅲ] 심리적 충격과 공포심 유발 [Ⅳ] 조선일보 죽이기 정치적 목표를  관철시키려 한전형적인 적색테러의 특성을 고루 드러냈다.  사건 주동세력이 무엇이며 주모자가 누구인지는 당국의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테러의 배후나 주범이 누구인가를 떠나서 지난 5월 20일 당시 야당대표 박근혜에 대한 유세장 암살미수 사건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내일에 대한 우려가 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번 사건이 ‘친북진보’세력이 1997년 이래 10여 년 간 집요하게 지속해 온 소위 『ANTI-조선』운동과 무관하지 않다고 할 때에 조선일보가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친북세력에게 무슨 罪를 지었기에 『ANTI-조선』의 굴레를 쓰고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을까?   국내에서 ANTI 조선에 목을 매고 있는 친북세력들 스스로 안티조선의 배경이나 동기를 밝힌 바는 없다. 그러나 국내 구독률 1위의 주류신문을 타도의 대상으로 삼았다면 그에 합당한 배경과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조선일보의 罪가 무엇이기에  방우영 회장이 벽돌장 打殺이라는 罰 을 가까스로 모면했을까? 조선일보와 김정일의 악연 1997년 6월 22일 KBS2에서는 김일성 사후 300만여 명이 굶어 죽는 최악의 기아사태로 갈 곳을 잃은 ‘장마당 꽃제비’들의 참상을 담은 테이프가 방영되었다. 목불인견의 참상에 김정일을 탓하는 국내여론이 비등했지만 다른 언론들이 침묵할 때 유독 조선일보가 나서서 6월 24일자 사설로 굶어죽은 사람들의 원혼이 떠도는 생지옥 .... 이것이 김정일이 만들어 놓은 북의 현실이다.” 라고 분개하면서 “사태에 책임을 지고 김정일은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라.”고 김정일을 향해 직접 꾸짖었다. “북을 지금 같은 생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은 수해도 아니고 ‘제국주의자’도 아니고 남한도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김정일과 그 핵심실세들의 잘못 된 국가경영 탓이며, 오늘의 생지옥상 하나로 김정일 정권의 존재이유와 정당성의 근거는 100% 소멸 됐다.”면서 “이런 정권 또는 그 10분의 1만  닮은 정권이 남한에 있었다면 운동권과 진보적 지식인과 일부 종교인들은 아마 벌써 ‘타도’를 외치고 분신소동을 벌였을 것이다.” 라며 친북세력을 싸잡아 나무랐다.  결국 이러한 조선일보의 바른 말 쓴소리가 김정일과 친북세력에게는 싯을 수 없는 조선일보의 죄가 된 것이다. 불 맞은 짐승처럼 우리말에 ‘불 맞은 짐승처럼 날뛴다.’는 표현이 있다. 이 말의 본래 뜻은 화승총(火繩銃)으로 사냥을 하던 시절 맹수가 총알(불)에 맞으면 그 고통으로 인하여 길길이 날뛰는 경우를 빗대어 누가 정곡을 찌르는 질책을 당하거나 꾸지람을 당하면 거품을 물고 나대는 것을 의미한다. 조선일보 사설로 정곡을 찔린 김정일과 국내 친북세력이 ‘불 맞은 짐승처럼’ 길길이 날뛴 것은 불을 보듯 명확한 노릇이었다. 이에 대하여 김정일은 1997년 6월 27일자 평양방송을 통해서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의 참을성에 종지부를  찍는 가장 도발적이 사설이 발생했다. 그것은 바로 언론재벌로서 보수 우익의 선두주자로 행세하는 조선일보의 반박 반공 사설 건이다.” 라고 하면서 가장 도발적인 선전포고, 우리의 불질은 조선일보가 존재를 마치는 시각까지  각이한 수단과 방법으로 계속 가해 질것이며 “ 지금 우리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대는 멸적의 총검을 틀어잡고 남조선 괴뢰들과 조선일보 악질 패거리들을 단호히 징벌할 복수심으로 끓어오르고 있다.”고 온갖 협박을 가해 오기 시작 했다. 김정일은 6.28일자 평양방송을 통해서 조선일보를 친일 매국 어용출판물로 규정하고  ‘폐간’을 요구하는가 하면 6.29일자 조평통 산하 조국전선 성명을 통해서 조선일보 폭파와 무자비한 징벌을 주장하면서 “우리의 반격에 미구에 조선일보 악질 패당들이  피를 토하고 처참한 죽음을 당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극도의 증오와 적개심을 들어낸 채  ‘복수’를 다짐해 왔다. 이어서 7월 1일자로 소위 민민전 애국청년회 경고장 형식으로 “ 우리 애국청년동지회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해 조선일보사를 폭파해 버리고 악질 편집자들을 가차 없이 징벌할 것이다. 조선일보라는 더러운 이름이 이 땅에서 사라질 때가지 우리의 투쟁은 계속 될 것이다.”라는 내용의 조선일보 죽이기 지령이 국내 친북세력에게 하달되기에 이르렀다.   『ANTI-조선』 덩달이들 1997년 8월 이후  성유보와 김주언이 주동이 되어 전언노련과 민언련을 중심으로 조선일보 죽이기 프로그램이 작동되기 시작한 가운데에 1998년 11월 2일에는  강만길 문규현 강준만 등이 주동이 되어 ‘조선일보폐간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김대중 집권 초 ‘문일현 언론문건’에 따라 ‘조.중.동’ 탄압이 본격화 되었다. 2001년 1월 13일 김대중이 ‘언론개혁’을 주창하자 2월 7일에는  당시 해양수산부장관이던  노무현이 느닷없이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서면서 조선일보 등 우익애국언론에 대한 세무사조사를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언론탄압에 나섰다.   2002년 대선과정에서 명계남을 중심으로 노사모가 조선일보 50만부 ‘절독’ 운동을 전개한데에 이어 조선일보 인쇄공장에 불을 지르고 윤전기에 모래를 뿌리는가하면 2003년 8월에는 광화문에서 백주에 월간조선 조갑제 기자를 습격하는 과격한 ‘테러’를 자행하였다. 조선 동아를 독극물이라고 극언을 해댄 유시민과 조중동 기자를 나가라고 밀어낸 장영달, “조선일보 한 놈만 패겠다.”고 나서는 전교조 등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친북세력의 조선일보에 대한 ‘증오와 저주, 배척’은 가히 병적이라 할 정도였음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뿐만 아니라 청와대 대변인을 한 조기숙, 노사모 대표 노혜경 등의 『ANTI-조선』이 극에 달한 가운데에 청와대와 국정홍보처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반론보도’ 놀이와 ‘공무원 댓글달기’ 의무화는 언론탄압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고 하겠다. 누가? 누가? 잘하나! 최근 9월 22일자 뉴스메이커 잡지 인물로 선정 된 명계남이 정부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기는 까닭이 “제국신문(조선일보지칭) 등에서 대통령이나 정부의 국가정책을 흔들고 뒤집고 칼 들이대고 찢어발기니 지지층들은 그저 숨죽이고 있을 뿐”이라며 소위 ‘국민참여1219’를 중심으로 이기명 명계남 등이 역점을 둘 사업은 언론개혁 차원에서 ‘조선일보 반대운동’을  활발히 펼치는 것이라 하였다. 노무현 후원회장을 역임한 이기명은 “오늘의 조선일보는 편파,왜곡, 부풀리기, 선정성 등 온갖 추악함을 담고 있는 백화점”이라며 조선일보의 친일과 독재시대 정권아부와 국론분열의 실상을 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지충호에게 피습을 당한 박근혜 대표가 ”60바늘이나 꿰맸다니 성형수술도 함께 한 모양”이라는 망발로 물의를 일으키고 명계남이 즐겨 인용한다는 “천천히 또박 또박 악랄하게 전진하자” 란 시(?)를 썼다는 현 노사모 대표 노혜경은 『ANTI-조선』을 하다가 500만원 벌금형을 받은 자에게 ‘상금’을 주자는 주장을 하기에 이르렀다. 사건의 성격은 무엇인가? 경찰 측에서는 이번 사건이 현장에 버려진 벽돌장에 “謹弔”, “民族의 敵, 朝鮮日報”라고 인쇄된 포장지를 볼 때  치밀한 사전 계획 하에 조직적으로  저지른 범행으로 보고 있다. 이번 사건 배후에 『ANTI-조선』세력이 관련 됐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인 것 같다.  아직 결론이 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사건은 잘 훈련된 조직이 동원된 《정치적 테러 사건》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으나  “배후가 과연 누구냐?”에 대해서는  수사당국이 반드시 밝혀내야 할 부분이라고 하겠다. 테러(TERROR) 또는 테러전술(TERRORISTIC TACTICS)은 소위 해방투쟁이나 독립운동을  전개하는 군소정치세력 또는 마피아 같은 거대 범죄조직이 정치나 범죄목적 달성을 위해 무차별 무제한적으로 사용하는 폭력행위를 이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정치적 강자가 정적을 제거할 목적으로 테러리스트를 육성 또는 고용하여 자행하는 테러도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적어도 한반도내에서 자행되는 정치적 테러의 대부분은 김정일과 직접적 관련이나 간접적 영향 하에 자행 돼 왔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번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에 대한 테러는 그 과정과 형태로 보아서 명백한 정치테러로 규정지을 수 있으며  다만 배후가 누구이며 주동자가 누구인가를 쉽사리 단정짓기 곤란할 뿐 사건의 배경은 이미 드러나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다만 배후가 무엇이고 주모자가 누구이고 간에 “멸망의 악몽에 사로잡힌 패배집단의 소행” 이라는 점만은 분명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사면초가에 몰린 김정일 일당이나 김정일 추종 친북세력의  절망적 발악이거나  “재집권의 꿈이 사라지고 있다고 보는 극렬분자”들의 ‘알아서 기기’식 행패가 TERROR라는 가공할 형태로 나타났는지도 모른다.  여기에서 지구상에 횡행하는 TERROR의 원조는 ‘빨갱이’임을 재차 지적해 두는 바이다.   자유를 위하여 피를 흘릴 때가 왔다.    우리는 5월 20일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 암살미수 사건과 9월 29일 조선일보 명예회장 방우영 살인미수라는 《TERROR》에 직면하면서 작년 9월 인천 맥아더 동상과 11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금년 5월 평택 대추리에서 민노총 민노당 한총련 전교조 범민련 전국연합 통일연대 ‘범대위’ 등 ‘극렬 친북세력’의 쇠파이프와 죽창질에 군대가 밀리고 경찰이 쫓기는 장면이 벌어진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음을 새삼 깨닫는다. 한마디로 ‘골수 주사파들이 주동이 된 범 빨갱이’ 세력의 “폭력적화혁명” 종합훈련장면을 매일 보아 온 것이다.  이제 저들의 죽창이 애국세력을 향해 날아오지 말라는 보장이 없음도 알아야 한다.   TERROR의 배후가 무엇이고 주모자가 누구이며  범인이 누구이든 저들은 우리에게 선택을 강요하고 있다. 자유민주적 질서와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싸워 이길 것인가?  ‘선군정치 은덕’을 내세우며 애국세력을 조롱하고 있는 ‘극렬친북세력’에게 조용히 무릎 꿇고 투항 하여 노예로 전락했다가 ‘정치범 수용소’에서 맞아 죽을 것인가?  이제 우리에게는 망설이거나 주저할 여유도 겨를도 없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자유를 위해서 피 흘릴 각오와 결의를 해야 할 때가 왔다. 김정일 편에 선 ‘악의 세력’을 타도하는 데 대한민국 편에 선 애국세력이 “자유 대한민국 수호 正義의 聖戰”에 총 궐기할 때가 온 것이다. ※만 10년 간 목적 달성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일관되게 투쟁(?)해 온 친북세력들의 집요함을 자유 민주 애국세력도 배워야 할 것이다. 《必死則生》 네 글자가 결코 진부한 글귀가 아님을 새롭게 깨닫는 아침이어야 한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7921 친북세력 멸망의 길 "어디만큼 왔나?" [4]
asaa
06-10-01 2433
7920 실제로 시체를 강간하고 생사람 장기적출하는 것은 중국.... [2]
지나바퀴벌레들
06-09-30 5167
7919 민심 “성매매 관행 변함없다” 54%
ksoi
06-09-30 1843
7918 진실이 곧 구국의 길 !!
ghghgh
06-09-30 1769
7917 오늘 지하철에서 [1]
허허
06-09-30 1902
7916 믿는나무에 발등 찍힌다? [2]
박천종
06-09-30 1876
7915 한국 폄하 네티즌, 중국인으로 밝혀져 [7]
짱개죽어라
06-09-30 1995
7914 ㅎㅎㅎ 야 날조의 일본자료만 올리지 말고 국제 공인 ....
짱개죽어라
06-09-30 1764
7913 날조의 일본자료로 한국을 까는 ----> ㅎㅎㅎ [1]
ㅋㅋㅋ
06-09-30 1850
7912 ㅎㅎㅎ <--이자식은 이젠 논리가 안되니 왜국의 날조.... [8]
ㅋㅋㅋ
06-09-30 2210
7911 인민해방군 훈련사진 [5]
-_-;
06-09-30 1862
7910 갈때 까지 간 조선족들(다음 펌) [1]
퍼옴
06-09-30 1859
7909 운영자님 보세여...(긴급) [1]
까팅
06-09-30 1731
7908 조선족에 대하여(중국어 판)
박쥐박멸
06-09-30 1953
7907 "아베 총리는 한국계"…아베 부친 ‘발해의 후손’ 주장
역사
06-09-30 2923
7906 대한민국도 총기자유화 되야한다
국가보안법
06-09-30 1997
7905 ㅎㅎ 조선족아 한가지 알려줄까 [1]
국가보안법
06-09-30 1816
7904 "한국, 돈으로 유엔 사무총장 선거운동"
더 타임스
06-09-30 1802
7903 한국사회에서 잘 모르는 직업 한가지....... [3]
박천종
06-09-29 2025
7902 못말리는 빨갱이들의 베트남(월남)숭배
시민
06-09-29 179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