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명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일본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정보가 되는 글입니다.
본인이 쓴 글이 아니니 본인에겐 딴지 글지 말길..............
=========================
미국에서 들은 미국인(외국인들)의 일본에 대한 생각
얼마전에 알게된, 현지의 외국인 친구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본인친구를 통해서 알게된 외국인친구들고 있고, 제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미국인-> 세계 각국 사람들) 에게도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이런 사람들 중에 일본에서 오래 살앗다는 사람, 미국에서 일본인을 접해보고서 일본에서 일본인을 접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주로 이런것입니다.
"일본인들은 일본밖에서는(일본을 벋어나 외국으로 나오면) 프랜들리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하더니, 일본으로 들어가면 다르다, 특히 일본 도쿄 포함 일본 동부 사람들이 이렇다. 외국이라고 pretending(거짓,가식적인 말,행동) 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다."
--> 위의 사실은 얼마전에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살아 본적이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살아보고, 외국(미국같은 )현지에서 일본인을 격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일본인들은 외국에서 하는 짓과 일본에서 하는 짓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도쿄나 동부일본 사람들이. 외국에서선 외국인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그냥 "to be nice" 하게 행동하고 "pretend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엇고, 좀 충격적 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엔 일본에서 일본어를 쓰면서 20년간 살았다는 미국인도 있습니다.(처음엔 영어 강사였다고 합니다) .. 대부분의 외국인(미국인->세계각국인,세계인)들은 일본 도쿄 사람나 동부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일본인을 직접 접해 본 경우에)
"일본 도쿄 사람들은 이중적이다. 머리속의 생각과 겉으로 들어 나는 것이 다르다. 도쿄포함 일본 동부가 이렇다"
-->위의 사실은 이전부터 알고 있엇습니다.
"일본은 두개의 나라다. 일본 동부(도쿄 나고야 삿포로)와 일본 서부(후쿠오카 오사카)는 전혀 다른 나라다. 사람들의 가고 방식이나 문화가 다르다." --> 제가 아는 사람들(외국인)의 말로는" 일본인들중 최고의 사람들은 오사카"다 라고 사실상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 저의 경험에서도 동의 하는 말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겟죠.
저의 경우에도 일본 도쿄나 동부 사람을 싫어 합니다. 오사카나 서부 사람들의 사고방식, 문화를 좋아 합니다. 저는 도쿄포함 일본 동부 출신사람들과 는 친해지기 힘들더군요. 저는 "프랜들리 하고, 솔직하고(정직,진심), 개방적인 , 직접적인 사고 "를 좋아 합니다.
요즘 한국 사람들은 이렇지 못해서 한국내의 한국사람들은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저의 평가로는 최근 10여년간 한국 사람들은 너무 많이 달라 졌습니다. 어쩌다가 최근에 한국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면 특히 젊은 세대 들은 딴 나라 사람 보는 것 같더군요.(저는 30대 초반입니다).. 나이든 분들은 안그런데. 요즘 40대 이하 한국 젊은 사람들은 국수적이고, 폐쇄적이고 고립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이더군요. 이래서 가까워 지기 힘듭니다.(물론 이렇지 않은 소수의 사람도 있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