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차 중국 몇차례 다녀왔지만
거래처 한족 바이어들은 조선족 소리만 나오면 비웃고...무시하던데...
왜 니놈들은 스스로를 중국인으로 착각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여기 한족들은 (조선족 = 탈북자) 그사람이 그사람 식으로 똑같이 보던데...
한족들에게 물어보라. 나도 너희와 같은 똑같은 중국공민이요. 중화인이요. 하고 물어보지.
아마 둘러싸여서 몰매맞을껄.
그리고 한반도가 작은건 알지만, 함경도만한 코딱지 연변주에 비해서는 훨씬크고
인구도 남북합쳐 칠천만, 남한만 5천만인데, 200만 조선족중 연변주 거주인원
겨우 30만도 안되는 코딱지만한 쪽수가지고 한국인구가 적다느니,
한국이 땅이 작다느니 솔직히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다 빠져나가서 30만도 안되는 연변족이 오천만 한국사람보고 인구가적다느니
말할자격이 되나?
중원대륙이 연변 조선족놈들 니땅이야?
한족애들에게 물어보지?
나도 중국인이니 당신 한족들의 땅 중원대륙도 우리 조선족의 땅이요 하고...
코딱지만한 연변자치주 인정받아서 겨우겨우 살아가는 주제에
30만도 안되는 인구에 연변 조선족들은 돈벌겠다고 남자나 여자나
한국, 일본, 미국으로 빠져나가서 한국인 행세하고 돈벌고다니지
한족들은 연변주에 계속 들어오지...
한족인구 늘어나지
백두산뺏기고, 고구려역사 뺏기고...
남아있는 니들도 기십년 안에 조선족 연변자치주 간판내리고 길림성 연변으로 흡수될거다. 조선역사와 문화는 사라지고 저기 흑룡강, 목단강 조선족처럼 뿔뿔히 흩어져서
언어도 잃어버리고 결국 동화되어 살겠지.
북한이야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붕괴되고 한국과 통일되게 되어있지.
그건 니네들이 걱정할바 아니고.
중국 한족들의 업신을 받으며 구차하게 코딱지만한 연변주에서 살아가는
너의 삼십만 조선족을 보면 안쓰러워 미치겠다.
한국은 그런 너희들에게 신경도안쓴다.
한20년전이라면 모를까, 오늘날 조선족 이미지는 완전히 찍혔거든.
한국사람뿐인가? 북조선 사람들도 조선족하면 이를갈지...재일,재미 한국교포들도
니네들이라면 이를갈지.
니네들이 아무리 용써봐야. 중국경제의 중심은 상해와 홍콩, 심천중심이고...
그것들은 한족들의 경제지 조선족하고는 상관없지.
너희들은 한국에서 물건떼다가 팔아먹은 보따리상 경제수준 정도.
한국인들 사기쳐서 식당뺏고 돈뺏에서 투전판 경제수준 정도.
한심한 놈들.
그런 한심한 놈들 사이에서 태어난 중화인민 너는 그야말도 대꼴통.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불쌍하니 용 많이 쓰거라. 연변 중화인민아.
뭐 한국인? 지룰 옆차기 하고 있네.
척봐도 연변 찌질이구만.
진짜 한국사람 붙잡고 아무나 물어보지.
중국좋다는 사람 아무도 없어.
지가 중국인이라고 착각 망상속에 빠져사는 사람들? 니네 연변조선족 뿐이야.
대국? 대국 좋아하시고 있네.
중어? 공부?
누가 미쳤다고 쓰기어려운 중문공부하냐? 어쩔수없이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홍콩, 대만, 일본, 한국은 번자체쓰지.
짱국 본토놈들만 간자체쓰지.
원래 진짜 중문이 번자체야. 본토놈들 붙잡고 물어보면 번자체 모르더군.
그리고 중국놈들중 글제대로 쓰고읽을줄 아는놈 별로없어.
문맹률이 젤 높으나라가 중국이라는거 모르나?
한국엔 사정상 잘 못배운 사람은 있을지몰라도 글못쓰고, 못읽는사람없다.
문맹률이 거의 제로란다.
하여튼 중화인민같은 연변놈들 때문에 쪽팔리다니깐.
무식하고 개념없고...또라이짓만 해대질않나.
심심하냐? 괴롭지? 계속 용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