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선족 할머니의 통한의 16년??
너네 조선족들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냐?
너네들 생각에도 대한민국이 만만하고 우습게 보이지? 그치?
서류위조로 불법입국한 사람이 불법체류자로 살면서
남편 치료하고 넉넉한 살림에 북경에 집까지 마련한 사람이 그만하면 됐지
뭐가 더 아쉬워서 한국에 남아있어?
그리고 불체자들은 솔직히 할말없지
다른 나라 교포들도 정식 비자 받아서 오고 가는 마당에
당신네들은 온갖 서류 위조해서 몰래 들어온 사람들이 불체까지 하면서
감내놔라 떡내놔라하는게 이치에 맞냐고!!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법개정을 요구해? 응?
솔직히 너네들이 모국이 그리워서 한국에 오냐? 돈이 궁해서 한국에 오지!!
그리고 정식절차도 안 밟고 여권비자 위조해서 오거나 밀입국하잖아
그리곤 몇십년을 눌러 살다가 돈 좀 모이면 중국으로 토낄꺼잖아
여기 진 할머니도 자기 입으로 그러더라 한국에 어차피 아예 눌러 살 생각 없고
돈들고 중국으로 토낄거라고....
대부분 다른 조선족도 마찬가지로 일획천금 노리고 한국엘 오고
동포애같은건 동정심을 얻기 위한 겉치래라는거 다 알아
너희가 아무리 입에 침이 마르도록 동포애 강조해도
정작 한국과 중국 사이에선 언제나 중국편에 섰잖아
설날 때마다 소수민족 재롱잔치에 참여하니까 즐겁고 좋지?
왜 우리 한국국민들이 어차피 중국으로 돈들고 토낄 너희들에게 관용을 배풀어
서 뒷바라지 해줘야돼? 만약에 말이야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한국이 너희들한테 무비자혜택을 주면 아주 편하고 세상 좋을꺼 같지?
내가 장담하는데 만약 그런 혜택 너희들한테 돌아가면 너네들 아마
한국으로 밀입국 러쉬했던 것처럼 한국 거쳐서 일본으로 몰려갈꺼잖아~
왜냐구? 돈벌이가 한국보다 짭짤하거든~
너네들이 정말로 무비자혜택 얻길 원하고 한국 맘대로 드나들고 싶으면
중국정부에다 하소연을 해야지 왜 애굿은 한국정부 귀찮게 구냐고
안그래도 한국정부 민생치안 돌보기도 힘들어
그래도 한국정부가 아무것도 안하기는 모하니까 조선족얘기 중국앞에서 꺼냈다가
된서리 맞았잖아
왜..중국정부는 무식하게 사람 때려잡으니까 무서워서 말 못해?
위구르 티벳은 독립같은거 당당히 요구하는데 왜 너네들은 그런거 하나 못해?
몸 상하기는 싫고 배때기는 불러야겠고 그러니까 가장 만만하게 보이는
한국정부나 한국국민 등쳐먹고 때쓰는거지?
너네들이 그런 떨거지근성 가지고 있으니까 백두산도 제대로 못 관리하고
중국정부한테 넘어갔잖아
제발 이렇게 비는데 대한민국에 불법입국 시도하지 말아라 만약 왔더라도
불법체류 좀 하지 말아라 제발이다
정 와서 돈 벌고 싶으면 취업비자 정식으로 발급받아서 오그라
안그러면 관광비자로 왔다가 구경만 하다 조용히 너네 중국으로 돌아가
우리는 더이상의 박쥐들을 바라지 않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