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사회주의 정권이라고 부른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지만, 이들의 정책은 분명히 사회민주주의다 (Social democracy다)
달 알다 시피, 사회민주주의는 2차 세계대전후 사회주의자(Socialist)들이 혁명을 하지 않고
사회주의를 실현 하자고 시작된 정치,경제,사회,문화 이념이다.
공산주의와 차이라면 혁명없는 사회주의 실현일 뿐이다
한국에선 전세계 사회주의 자들이 중도로 돌아선 시점에서 사회주의를 실현 하려는 사실상 거의 유일한 사회주의 정권이다.
========아래는 펀글=====
세계 정치 흐름과 정반대로 가는 한국의 정치 상황
한국의 정치흐름은 급격히 좌파, 사회주의화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보수정당이던 한나라당마저, 좌파의 이념을 받아 들이고 있고, 사실상 좌파정당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한국엔 더이상 보수정당이란 없습니다. 중도 정당도 없습니다. 사실상 한국엔 지금 중도좌파정당, 좌파정당, 극좌파 정당 뿐입니다. 지금 과거의 보수정당들이 급격히 중도좌파로 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뉴라이트 뉴미들 뉴레프트라는 것들이 출현 할때 정체 불명이라고 햇엇는데, 이 들이 한 일은 보수 중도 세력을 세뇌 시키는 일이엇습니다.
그런데, 세계 주요국가의 상황은 이와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 1970년대 중반이후부터 사회주의는 힘을 잃어 왓습니다. 특히 1980대 레이건, 대처의 보수주의가 사실상 사회주의의 실패를 증명해왓고, 그후 유럽의 공산주의도 붕괴되엇고, 공산주의 자체는 버리지 않앗지만 중국마저 시장경제로 탈 바꿈한 상황이고, 러시아도 제대로된 민주주의는 아니지만, 공산주의는 버렷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론 중국처럼 시장경제를 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1980중반 이후로는 유럽의 수많은 사회주의 정당들이 사회주의의 실패를 인식하고 중도로 돌아 섰습니다. 지금은 과거 혁명없는 사회주의를 부르짓던 사회민주주의자들은 더이상 좌파가 아닙니다. 21세기 현재 유럽의 사회민주주의는 중도로 변신햇습니다. 사실상 선진국에선 사회주의는 사라졋습니다. 물론, 리버럴리즘과 사회주의는 분명히 다릅니다. 게다가 중도 좌파적인 성격이 강하던 세계 각국의 리버럴 정당들 마저도 중도로 변해 왔습니다. 세계의 리버럴 정당들도 더이상 좌파이념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중남미의 일부 국가를 제외하곤 세계 주요 국가, 대다수 , 특히 , 선진국에선 더이상 사회주의는 없습니다. "중도" 아니면 "보수" 입니다. 사실 지금의 세계 정치의 큰 흐름은 중도 혹은 보수 입니다.
이런 세계적 주요 흐름과는 정반대로 한국의 정치 상황이 흘러 가는 것을 보니, 북한정권의 수십년에 걸친 공작이 지금 시점에서 얼마나 큰 작용을 하는지 실감납니다. 지금 이대로 상황이 전개 된다면, 2007년에 선거가 이루지면 3차 좌파 정권이 탄생합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한국은 영원히 끝이란 이야기입니다. 더 이상 회생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