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일수록 극소수의 상류층 외엔 사람 살 곳 못됩니다. 반대로 선진국 일수록 상,중,하류층 모두 살면 하죠. 이건 상식입니다.
후진국 사람들중 소수는 중진국으로, 극소수는 선진국으로 이주 합니다. 그러나 정말 돈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서 안삽니다. 후진국 일수록 돈많으면 천국입니다.
중진국 사람들중에서도 소수는 선진국으로 이주 합니다. 중류층, 하류층은 어쩔수 없이 그냥 살지만, 중진국에선 후진국과 달리 중류층도 살만합니다. 물론 중진국에서도 돈 많은 상류층은 이민 안갑니다.
선진국이나 중진국 사람들이 후진국으로 이주 하는건 돈많으면 천국인 후진국에서 상류층 노릇하려고 가는 겁니다.
사실 돈많은 선진,중진국 사람들 후진국으로 이주 하면 현지에서 국빈대우 받고 삽니다. 하녀까지 거늘이고.
아프리카, 특히, 중남미, 그리고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로 가서 왕처럼 살아 보겟다는 보상심리죠. 돈만 많으면 최고대접받으니.
중남미, 동남아 가면 이런 사람들은 위한 외국인 집중 거주지까지 있고, 이들을 위한 사실상 노예인 하인들 공급하는 업자(딜러,조직)들 까지 있습니다.
중남미 ,동남아 일부 국가에선 USD 100달러에 산골 마을 10대소녀들이 부자들에게 팔려 나간다고 합니다. 가난한 부모들이 자식을 부자들에게 판다고 합니다. 사실상의 묵인되는 노예거래 입니다. 이런 사실상의 노예를 이곳에 이주한 외국인들에게도 공급 합니다. 공공연히 알려진 비밀 조직까지 있습니다.
몇년전 미국TV에서 방영되기를 동유럽 후진국가에서 10대여자들이 미국 달러 40-50$에 노예로 거래되어 서유럽국가로 공급된다고 하는 걸 봣습니다.
단순한 섹스거래가 아니고, 노예로 거래 된다고 합니다. 과거의 흑인 노예처럼. 동유럽 후진국에는 딜러가 있어서
위의 글은 과거 수십년 전의 경우가 아니라 2006년 11월 현재 세계에서 일어 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