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함에도 공산당을 위하여 한 박의 역할이 작았다 평할 것입니까 ?
박근혜 측에게 엄숙히 고합니다. 이것은 색깔론입니다. 국가보안법에는 반란단체 수괴를 찬양하는 것을 엄금한 부분도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적장은 커녕, 적의 끄나블과도 접선하는 것을 일반 국민에게 금하고 있습니다. 박은 그런 것을 무시하고 적장을 만났고 적의 수괴를 찬양, 호도하는
발언을 예사로 하였습니다. 그녀의 부친 박정희 시대 같았으면 이미 안기부에 걸렸을 사항들입니다.
그럼, 박이 시대를 바꾼 것입니까 ? 김대중이 시대를 바꾼 것입니까 ? 김대중이 시대를 바꾸었다면 박근혜는 그 아래서 길을 닦아준 것이나
같았습니다. 박근혜를 보고 아뭏든 사람들, 일반 국민들이 방북하고 김정일을 호평하는 것을 예사로이 여기게 된 것이 사실이니 말입니다. 붉은
색이나 파란 색이나 별 차 없다 고 색깔론을 우습게 알게 되기 시작한 현상이 그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친북좌익들이 그리고 박근혜 측이 이것은 색깔론이다, 또는 이것은 역색깔론이다 라고 운운하면 할 수록 우리는 더더욱 색깔론에 의지할
것입니다. 적과 아군을 구분 하기 힘든 전쟁터에서 색깔이야말로 저들의 진정한 정체가 적의 편인지, 적을 편드는 편인지, 아니면 정말 아군을
위한 진정한 우리 편인지 알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적과 나를 아는 것이 전쟁에 이기는 가장 근본의 문제라고 손자병법은
말하고 있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