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2민족으로 나누어진다.
중국 (조선족,화교)
조선족 1.경우 - 중국민 소수민족으로 자부심이 대단하다.
타협이나 공산당을 욕하는건 부모 욕하는것보다
못참는다.
2.경우 - 교육이 조금 되어 있고 현실을 받아들인다.
중국 사회에서는 공산당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해외에 나와 눈을 뜬 경우다.
화교 - 일단 실리가 중요하다. 외국물을 많이 먹었지만 중국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공산당의 폭정을 싫어하지만
그래도 중화민족인데. 눈을 뜬 조선족 보다 더 중국인이다.
한국 (극우, 중도 )
극우 - 말 그대로 극우 더이상 말을 안해도 알거라 생각하겠다.
중도 - 김 선생님 처럼 중도의 길을 걸으면서 항상 조선족에게 당해도
항상 문을 닫지 않는 분이다. 존경한다. 솔직히.
하지만 한국의 고질병은 흑백 둘중 하나여야 역적이 안된다.
중도도 극우의 공격 대상이다. 왜 극우가 아니냐고?
좌익? - 북한처럼 일당 독제체제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공산 국가는 세상에 지금은 없다.
북한은 왕권 봉건 시대일뿐.
어디까지나 우리 나라가 약해 조선족을 흑룡강성 연길에서 중국에
흡수되었으니 누굴 탓하겠는가. 주몽을 모면서 대영조를 보면서
선조들이 원망 스러웠다.
일제 시대전 까지만해도 흑룡강까지 우리 정부 기관이 있었지만
일본이 그 지역이 청나라와 분쟁 지역을 청나라에게 넘기는
바람에 이꼴이 된것 아닌가?
조선족이 무슨 죄가 있는가? 단지 안타가울뿐이다.
능력없는 부모 만나서 중국에서도 어렵게 살고 있는 모습이
마음이 안타깝고 마음의 문까지 닫고 있는것 또한 더 아픔이다.
주체는 한민족이지만 중국에게 넘어간 이 시점에 누굴 탓하냐?
말이 통하는 중국인 일뿐인가?
아니면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김선생님의 깊은 뜻은 무엇일까?
언젠가 우리가 진출할곳은 중국인것이다.
몇세대가 지나가도 끈을 놓지 않는다면 조선족이 아니라 우리에게
올 날도 있을것이다.
조선족 동포님에게도 충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무조건 문을 닫지 말아야한다.
문을 닫은 자에게는 기회가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한국민이라는 자부심 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단지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국말을 쓰는 공통점의 인연은 놓지 말고.
지금 이 사이트에서 욕해도 속 마음으로는 서로 헤아릴수 있는 여유를
가지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