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 조회: 28 ㅣ 2006.12.07 14:15
퍼온글
(쉰 목소리로)
장군님, 이제 쪼까 만족하시런가 모르건네, 잉?
우리 전교조 슨상들이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중핵교 아그들을 잘 가르친당께.
쩌그번에 광주에서 멀지 않은 회문산에 아그들이 갔당께롱.
그 회문산말여, 장군님도 알지라,잉?
그곳에 빨치산 출신 등 수백명이 모였는디 거그에 우리 중핵교 아그들도 대거 동원했지라~잉~
그리고 그 동무들이 그 아그들한티..
"에~~~~
여그는 말이여..
우리으 자랑스런 애국열사들이 '해방구'를 선언하고 '우리 부대'는 ‘적’을 공격해 무기를 노획하고 적의 옷을 빼앗아 입었다.”
고 허벌나게 자랑했당께롱.
물론 여그서 적은 바로 대한민국 국군을 말하는거여~, 잉.
그리고 거그 참석했던 우리 동무들이 아그들과 주먹을 불끈지고..
“당 창건 60돌, 6·15 공동선언 5돌인 올해 장군님의 영도력으로 통일하자~~아~"
"당이 결심하믄 우리는 한다"
“(북한) 사령부를 목숨으로 수호”
“양키군 섬멸”
하고 좃나게 구호를 외쳤당게롱.
바지 사장인 무헨이는 시키는대로 하니께 걱정말랑께롱..
그리고 말여 갸 장인도 빨치산이자녀.
으~흐흐흐흥.
장군님, 워뗘..
나가 절대 수염 씻은게 아니지라?.
앞으로도 그 은혜 절대 안 잊고 계속 겁나게 갚아버릴랄께롱..
이 정도믄 세작 공작비 값 충분히 했지라, 잉?
장군님~!!!
나, 쓰다듬어 줘,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