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내가 호주에 갔을때 일입니다.(파륜궁 관련)
이름 : 나는나
2005-04-13
시드니 시내의 달링하버라는 작은항구를낀 인공공원뒤에는 챠이나 타운이 있습니다. 그곳에 처음에 갈당시에 길이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인스턴트용 책상에 테레비 하나올려놓고 현수막이랑 팻말에 중국어로 뭐라고 써있고...그 사이로 사진이 막 붙어있더라구여 그리고 테레비로는 중국 전통음악같은 음악이 흘러나왔습니다. 왠 부상자 사진과 시체사진들이 거리에 전시(전시라기 보다는 팻말같은게 많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중국어도 영어도 몰랐고 파륜궁도 몰랐기 때문에 소수민족 탄압인줄 알았지만.. 기분나뻐지게 왜 저런 사진을 거리에 거는지 이해가 안됬습니다. 중국인들도 아무도 관심을 안가지더라구여.. 저의 중국친구에게 물어봐도 대답을 회피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파륜궁이었던것 같습니다만.. 외국에서 그렇게 인권운동을 해도..그렇게 시체사진,고문사진으로 내새우면 어린이들도 지나가는대 눈쌀이 찌푸려지게 되더라구여.. 박해는 알겠지만... 왠지 알리는 방식에는 선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시드니에 그런곳이 2~3곳 있었습니다. 패디스마켓이라는 중국인상점 밀집 상가에도 그렇고..) 그런 방법말고도 탄압을 알리는 방법은 많지 않은가 싶더라구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61 “돈 받아 주겠다”…검찰청사서 수갑 “추방” [3]
111
05-04-14 1542
160 우리는 인연이 있어요 [3]
좋아요
05-04-14 1569
159 궁금합니다. [4]
한민족
05-04-13 1609
158 이런넘들이 일본침략 성토할 자격이 -_- [1]
한국인
05-04-13 1780
157 정부의 외교....잘한다....ㅉㅉㅉㅉ [1]
한민족
05-04-13 2136
156 조선족님들이 동경하시는 국제도시 서울 (3) [2]
再见
05-04-13 2736
155 조선족님들이 동경하시는 국제도시 서울 (2) [5]
再见
05-04-13 1943
154 조선족님들이 동경하시는 국제도시 서울 (1) [4]
再见
05-04-13 2165
153 진정한 중국 [4]
나그네
05-04-13 1578
152 한겨레 기자가 밝히는 파룬궁 이야기 [1]
한겨레
05-04-13 1456
151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민간외교.... [1]
한민족
05-04-13 1437
150 내가 호주에 갔을때 일입니다.(파륜궁 관련) [3]
나는나
05-04-13 1841
149 중국인에게 맞은 일본인의 인터뷰 (비디오 자료)
나는나
05-04-13 1810
148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하오하오
05-04-13 1492
147 침묵과 토론. [1]
하오하오
05-04-13 1585
146 [중공의 잔혹한 박해]지린성 파룬궁 수련생 [6]
파룬궁이 좋아요
05-04-13 1935
145 짝퉁? 쌩~뚱맞죠!? [3]
하오하오
05-04-13 1860
144 또 다시 中國의 屬國으로 돌아갈 것인가 [4]
한국사람
05-04-12 1543
143 요아래 한자에 환장하신 한국인, 등등 보세요. [2]
중국의진실
05-04-12 1681
142 중국이 망하면 [10]
미래예측
05-04-12 185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614,39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