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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모택동선생을 기리며...
이름 : 희성당
2005-06-16
우리 한국인에게 지금과같은 생활을 할수있게 직접적으로 지원사격을 하신분이 다름아닌 모 선생이라면 당신은 믿을수 있겠는가? 믿거나 말거나 한국인에게 모주석은 대한민국의 은인같은 존재라는사실은 식자층에서는 누구나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왜? 일까?   지금부터 본인이 알고 있는설을 풀어 볼까 한다. 첫째 ... 모선생은 한국인에게 보릿고개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야야 그뜻을 알수 있게 하신 위대한 분이라는 것이다. 만약 국공내전당시 장개석 국민당 정부가 중국을 통일하고 모택동이가 대만으로 줄행랑을 쳤다면 과연 지금의 한국이 존재할까? 몰론 존재는 하겠지만 지금처럼 중국의 우리동포들 오고싶어하는 그런 한국의 모습은 아닐것입니다. 지금도 중국공민들 인민폐 몇백원이면 한달 월급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넘쳐나는 잉여노동력을 보십시오 당시에 우리나라는 배운것도 없었고 물론 지하자원같은 건 지금도 없지만 예전에도 거의 없던거 일본아이들이 싸그리 캐서 지네덜 장롱속에 깊숙이 감춰어 두었다가 미국아이덜에게 팔아서리 지금은 잘살지요~ 아마... 그런데 만약에 우리의 이웃에 사는 중국아그덜이 장개석이 하고 함께 미국시장에 수공으로하는 모든것을 당시에  우리와 경쟁을 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당시에 미국아이덜이 동생으로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거 뭐시냐.. 송미령여사가 당시 미 의사당에서 연설한 동양에서 온 첫번째 연사 였다는사실 알고나 계십니까? 단도직입적으로다가 말씀드린다면 송여사님 은 미국에서 유학한 친미 주의자 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의 미국정부또한 엄청나게 장개석정부 에게 시쳇말로 퍼주기를 했다는 사실만 보아도 일개 조그만 반도의 한국이란나라가 미국 아이덜 눈에 들어오기나 했겠냐? 이런 말입니다. 그러나 , 신은 한국이라는 참으로 어리숙하고 선량한 백성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니 장개석의 부대가 참으로 현명하였더라 이런 말씀입니다. 미국아이덜이 모택동의 팔로군하고 쌈박질하라고 퍼준무기를 모택동 부대에 팔아서 일신의 영달을 모색하는 현명한 짓거리를 하는 대다수의 국민당정부의 관료들로 인해 대만으로 불알달랑차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기에 이르니 .... 이때부터 천지가 열리고 단군에 자손에게 과정중에 불행도 있었지만 현재의 국력과 경제력을 보유한 대~한민국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하나 모택동 주석을 한국인으로서 찬양해야할 일이있슴이니... 1969~1979년 까지 계속된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조금똘똘한 중국의 지도층인사들을 싸그리 화장터 또는 고향앞으로 보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어찌 한국민에게 고마운일이 아닐수 있었겠습니까? 당시의 고급지식분자들이 숙청되지않았다면 중국이라는나라는 20여년은 더 발전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되었다면 어쩌면 삼성이란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또는 LG 라는 브랜드가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 CEO 가 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에서 가정이란 필요치 않다고 누군가가 말했다지만 참 천우신조가 아닐까 합니다. 고로 우린 모택동 선생을 중국의 공민들보다 더 받들고 존경하며 사랑해야 합니다. 한사람의 정치가가 어느나라에 태어났느냐에 따라 그나라의 미래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우린 잊으면 안됩니다. 한사람의 우매한 정치가로 인해 민초들이 겪어야 하는 고초는 실로 상상하기 힘든일입니다.   이제 점점 잠에서 깨어나는 중국을 보면서 우리의 후손들이 본인은 정말 걱정입니다. 일본과 중국의 사이에 샌드위치신세가 되어 허리한번 제대로 펴지못하고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국에 쓰잘데기없는 논쟁으로 분란만을 조장하는 몇몇 얼치기 논객들을 보면서 본인의 마음은  진정으로  슬픔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근 9 여년을 쌀통에 쌀을 채우려고 중국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는 오십이 낼모래인 사람이 우연이 몇자 적어 보았으니 님들의 의견이 있거들랑 말씀들 하십시오 경청하겠습니다. 진정한 남아라면 육두문자를 사용해야 남아다? 그렇게 생각하는 지구인이 있다면 그는 아마 단순무식한 넘일 것입니다. 아니면 깍두기 머리 ? 오늘도 자식걱정에 무더움을 무릅쓰고 독수리 검법으로 후세에 필살기를 남기니 인연이 있는 자 들이여! 애독하여 술자리에서 한번쯤 설을 풀수 있도록함이 이 사부에 대한 예를 다함이니 필히 망각하지 말고 기억하여 그대의 지식이 되도록 하십시오  독자 제위 여려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단군의 자손들이여! 당신은 한국사람 당신은 중국동포 ? 다같은 단군의 자손 잊지 맙시다. 세월이 하 수상하야 날도 무덥고 사람도 많고 생각이 다른넘들 몇몇있겠지만.. 다수가 여론을 형성하는 것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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