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을 반드시 해방 시키겠다’, ‘타이완을 통일하자’.
이것은 중국 공산당이 수십 년 동안 외쳐 온 선전구호이다.
공산당은 이를 통해 민주주의와 애국주의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 공산당은
정말로 중국 영토를 완전히 회복하는데 관심이 있는가? 아니다!
타이완은 단지 공산당과 국민당 사이의 투쟁으로 생긴 역사 문제로서,
중국 공산당이 공격할 상대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농락하기 위한 표지에 불과하다.
중국 공산당은 초기 국민당 정권 아래에서 ‘중화소비에트’를 설립하였고
당시 『헌법』제14조에는 “중국 국경 내의 각 소수민족,
심지어 각 성은 모두 독립하여 건국할 수 있다.”라고 선언하였다.
러시아에 호응하기 위하여 중국 공산당의 구호 역시 ‘소비에트를 보호하자!’였다.
항일(抗日)전쟁 중 중국 공산당의 최대 목적은
이 시기를 이용하여 공산당 세력을 확장시키는 데 있었다.
소련 공산당의 홍군(紅軍)이 1945년 동북(東北) 지역에 들어가
부녀자를 강간하고 인민의 재산을 약탈할 때,
또 소련 공산당의 조종 하에 내몽고가 독립할 때도
중국 공산당은 한 마디도 질책하지 못했다.
1999년 말, 중국 공산당이 러시아와 체결한
『중화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정부 간의
중·러 동서(東西) 양단 국경선에 관한 의정서』에서는
청나라 정부와 러시아 사이에 체결했던 일련의 불평등 조약들을 승인하여
거의 백만 평방킬로미터에 달하는 국토를 러시아에 팔았다.
그 면적은 타이완의 몇 십 배에 해당한다.
2004년 중국과 러시아는 『중·러 국경선 동쪽 끝에 대한 보충협정』을 체결하여,
헤이룽장성 헤이샤즈다오(黑瞎子島) 절반의 주권을 또 잃었다.
기타 국경문제, 가령 남사군도(南沙群島),
심지어 조어도(釣魚島)의 영토권 문제에서
중국 공산당의 정권유지에 별 도움이 되지 않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
‘타이완을 해방시키자’는 구호는 중국 공산당이 내부모순을 전가하고
민족주의를 선동하여 비열한 짓을 하기 위한 연막에 불과하다.
--------------------------------------9평 아홉번째 中
KGB 스파이 짓에 재갈물려 백만키로나 넘겨주고
동족을 학살한 주범 장쩌민 이를 그냥 놓아두는 이유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