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前) 국가 주석 류샤오치는
『공산당원의 수양을 논한다』라는 책에서,
전문적으로 “당원 개인의 이익은 당의 이익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고 말했다.
역사상 공산당원 중,
지금까지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는 정의(正義)지사와 백성들을 위하여
실질적인 일을 하기 좋아하는 청렴한 관리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이라는 이익 기계 중에서, 이런 관원들은 출로가 없었다.
그들은 늘 ‘개인은 중앙에 복종해야 한다.’는 압력 하에서 지탱하기 힘들었으며,
도태되었고 심지어 어쩔 수 없이 동료들과 어울려 나쁜 짓을 해야 했다.
중국인들은 중국 공산당의 피비린내를 뼛속 깊이 맛보았고,
중국 공산당이라는 무자비한 정권을 두려워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 이상 감히 정의를 수호하지 못하고,
더는 공정한 이치를 믿지 않게 되었다.
우선 비굴하게 ‘권력’에 굴복했고,
나아가서는 마비가 되었으며,
자기와 상관없는 일이면 멀리 피하게 되었다.
사고방식도 자각적으로 ‘권력’에 순종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중국 공산당 범죄 집단의 마피아 근성이다.
----------------------------------9평 아홉번째 中
목숨을 내어놓지 않는한 총앞에서는 굴복할수 밖에 없는 현실 일지라면
공산당의 본질만은 똑똑히 보아야 한다.
그리고 공산당의 일체가 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한다.
탈당,탈퇴의 엄청난 힘은 사악한 악당의 숨통을 끊을 수 있는 유일한 민중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