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다큐 에네껜(멕시코 한인동포)를 방영해줬는데
100년이 지나 혼혈로 이름만 한민족일뿐 모습은 서구적이다
교류가끈킨지 100년이 지났지만 태국기를 향해 애국가를 부르고
명절을 지낸다.. 잡채.김치같은 한국음식을 아직까지먹고
외국인같은 얼굴에서 한국에대한 애정때문에 낮설었지만 감동적이었다..
한국정부의지원으로 건물(학교였나?)이 완공되고있었는데
조그마한 원조를 해주니까
한국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한다던 동포의 마음에 오히려 고마웠다
우리가 챙겨야할 동포는 조선족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교류가 끈킨지100년이 지나도록 한국을 잊지못하는 에네껜같은 동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