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유란 좌나 우나 지우치지 않음이다.
너무 우에 지우침도 결코 자유라고 할수 없다.
현대 이름난 사상가들치고 좌를 연구하고
그기에서 아이디 빌려오지 않는 이가 어디에 있을가?
실존주의 대 철학가이며 사상가인 샤르트르,
현존하는 철학가 사상가 중에서 가장 이름난 하버마스의 담론이론,
자본주의 병폐를 철저하게 파헤친 쟝-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의 기호의 현전론
그리고 계몽의 변증법의 저자 호크하이머,
....
기라성 같은 서구 이성계를 이끌어가는 사상가와 철학가들은
모두 좌와 우에서 넘나들면서 세상의 진리를 열어간다.
그런 의미에서 남북이념이 지금도 명백하게 존재하는 군자들은
좌나 우를 명백하게 대립되는 요소로 인식하는바,
그들의 사유의 범주는 결코 자유스럽지 못하다.
이것은 비극이 라고 아니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