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쎄쎄님
소신입니다.
우습게도 쎄쎄님이 글 올릴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거의 같이 글 올리시는 역도산님
지금도 같이 보시겠지요? 동일인이신가요? 지금 즉시 사이트에 들어오라고 연락하셨나요?
역도산님은 재미교포라면서요?
쎄쎄님께는 제가 며칠 전 댓글 올렸으니 읽어보셨을 겁니다.
한국 국가직 법무부 공무원이 대낮 근무 시간 중에 소신이 쓴 그 긴 글을 언제 다 읽었으며
그 근무 시간 중에 언제 그 긴글을 올렸으며...등등 아시죠?
요즘 한국 공무원 더구나 국가직 공무원
함부로 벌건 대낮 근무시간 중에 이런 사이트 접속해서
서너 시간 동안 소신이 쓴 글 여기저기서 다 찾아 읽고
그 긴 글 쓰고 이런 일을 잘 못하지요.안 그렇습니까? ㅎㅎㅎ
의문점이 많지만 계속 쓰면 글이 길어지므로 그냥 이 정도로 하지요
또 님의 사생활 이야기는 관심도 별로 없고 이미 글 올린 것 다 읽었지만.......결코 다 믿지는 않습니다.
저는 비뚤어진 것은 못 참는 성격이 좀 있지요.
그래서 때로는 교각살우를 되씹고 곱씹은 적도 있습니다.
그럼 늦은 밤 안녕히 주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