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님!님이 아직 세세님을 의심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저 역시 처음에는 세세님과 온라인에서 충돌도 해보고 했지만 그래도 마음 통하는데가 있는것 같아서 메일도 주고 받았고 메신저도 해보았으며 사진도 주고 받았습니다.그리고 9월 중국에 오면 연변에서 만나기로 약속도 되여있습니다.님의 의심이 가시지 않는다면 9월달 제가 세세님 만날 때까지 참고 기다려주십시오.솔직히 전 정치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다만 마음에 맞으면 국적이나 민족을 불문하고 친구로 사귀는것을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남을 서뿔리 믿는것도 위험하지만 확실한 근거없이 의심만 하여도 오해만 깊어갈뿐 문제해결에는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