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에서 중국 사회의 축소판을 본다.
위선과 거짓, 살기위한 몸부림.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대해 자문해 본다면 답은 없다.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른다.
소신이라는 사람말대로 쎄쎄님이 불순한 목적을 가졌을 수도 있다.
이게 아니라면 쎄쎄님이 순수한 피해자일수도 있다.
하지만 순수하게 조선족을 염려하는 마음만으로 소신님의 말은 일리가 있다.
서로 속고 속이는 이전투구속에서
막말로 여기만큼 지저분하게 진행되는 사이트도 드물다.
한국인들은 이성적으로 바라보지만 솔직히 중국인만큼의 절박함은 없다.
대만의 경제력이 중국으로 대다수 흡수되었고, 이제 막바지에 달한 상황이지만.
한국의 부동산 업자들이 말하듯이 상해의 부동산이 홍콩과 대만자본에 의거해
돌아간다고 한다. 겉으로 들어난 돈이 1000억불이지,
개인투자나, 가게들, 화교 특유의 핫머니 성질을 생각한다면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평소에 자랑하던 화교들의 재력말이다.
지금 현상태 유지는 우리에게 너무나 좋은 상황이다.
자기발로 멸망을 향해가고 있는 중국이다. 그저 지켜보기만해도 멸망한다.
우리는 그저 멸망하는 이들과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고 당하지만 않으면 된다
중국이 커진다? 중국은 규모에 비해 능력이 너무나 부족한 나라이다.
태생적으로 선진국은 될 수가 없는 나라이다. 그저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도록
노력해야하지만 이미 이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물이 건너간 상태임이 분명하다.
여기에서 건전한 토론이나 사상을 논한다면 좋겠다. 어디서나 들어오는 중국인의
딴지. 모략들. 도대체 주객이 바뀐거 같다. 왜 한국인이 중국인을 위해 이런 헛짓거리를
해야하는가 한심한 생각도 든다.
내가 올려놓은 사진속의 사람들 말대로 중국인이 상해중심가나 북경중심가에서
잠옷을 입고 쇼핑을 하던지말던지 30초간격으로 침을 뱉던지말던지
지하철 내에서 똥을 싸던지말던지 담배를 피던지말던지 차들이 중앙선을 넘나들고
스릴만점인 역주행을 하던지말던지 그냥 중국에서는 이런 일도 있구나
저게 저인간들 수준이고 문화구나 이해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