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제가 보기에는 역사에 대한 상대방 이웃국가들과의 역학관계 때문도
있지만(중국이나 일본입장에서 보았을때 ) 그보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에서의 행동방식이 더 한국인들을
경멸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들어서 미디어의 한류열풍을 타고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최소한 아시아권 국가들에서는 많이 좋아졌고 관심도 증가했는데요,
여기에 맞추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동을 조심해서 언제나 좋은 평가를
듣도록 잘하면 좋은데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보통의 중국인들은 중화사상도 있지만 최근의 한국의 경제성장
미디어에서 주는 즐거움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 실제로 한국인들을 상대해 보고 만나본 중국인들중에 한국사람들
좋아한느 사람들이 드뭅니다. 아니 오히려 역사교육에서 나쁜 이미지로 각인된
일본사람들보다 더 혐오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여러번 중국에서 우리나라 분들의 행동을 살펴본 결과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문화 중심주의가 강해서 해외 나가서도
꼭 표를 내려고 하고,(예를 들자면 한국음식에만 집착하고 중국점원이 음식 정성스럽게 내서 나오면 막 인상 찌푸리고 ),조선 왕조 500년 유교사상 과거에 식민사관까지 겹쳐서 우리보다 못사는 외국인들을 더 대놓고 무시하고 최소한의 존중마저 보여주지 않더군요.
거기에다 없으면서 있게 보이려는 체면치레 거드름까지
이런 한국 사람들이라 저는 요즘들어 한국이 해외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는게
우려스럽습니다.왜냐하면 제가 위에서 언급한것 같이 실제로 만나보면 더 싫어하게 될것 같은 우려스러움에 그냥 조용하게 찌그러져 있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어러 사학자들이 말씀하시는데로 역사적으로 말하면 약소국이 절대 아니지만 일제시절 우리가 받은 자존심의 타격을 박통때 만회하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좀 과장된 국수주의 민족자부심 정책적으로 교육을 시킨 과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역사 교육을 받고 항상 민감하게 주변국가에 반응하고 다른 나라 사람들을 만나도 항상 한국자랑만 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마도 그런 행동방식이 한국을 더 이등국가 약소국처럼 보이도록 하는것이 아닐까요?
다른 선진국 강대국 사람들은 말안해도 다 알아주니까 오히려 겸손하더군요.
상대방 문화도 추켜 세워주려고 하고 관심도 많고.
중국사람들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도 한국사람들을 경험하면 한결같이 획일적으로 겉으로는 과장된 네쇼날리즘적이고 (속으로는 한국보다 선진국에 대한 열등감이 오히려 더 강함)타문화 수용도가 떨어진다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