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녀왔슴당....
그런데 서안이라는곳은 너무 웃겼습니다,,
일행중 더위를 너무나 많이타는 분이계셨는데 에어컨을 틀어달라니까...
고장났다하더군요.....그래서 고생...
또 택시를 타고 에어컨 틀라하니까 2원을 달랍니다....
그래서 시원하게왔는데 내릴땐 2원 안줬습니다....
달라고 안해서,,,,,
또 택시를탔습니다
틀라했죠! 인상한번쓰더니 안틀어두 시원하다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래도 틀라했더니 젠장....히타를 틀어주는거있죠?
그래서 이거 에어컨이냐했더니 그렇다네요?
달리면 시원해진다면서....
기사의 목줄기사이로 땀빵울이 고이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냥끄라고했죠 뜨거운바람이라고 달려도 더뜨거워질뿐....
시원하기는커녕,,,,ㅉㅉㅉ
그랬더니 왈....날씨가 더워서 에어컨이 늦게나오니까 기달리랍니다.....
끝까지 그더운날 (42도였음) 끝까지 히타켜고 왔음당....우하하하
방송국에 도착....내렸죠...
내평생 이리도 40도가넘는와중에 이처럼 시원한여름 처음이였읍니다
그기사 대단했읍니다...
달리면 시원해진다더니...
정말로 달리고난후 내리니 이처럼 시원할줄이야....
여러분 히타켜고 달려보세요
엄청시원한 여름이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