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보복관세 법안을 제안했던 민주 당의 척 슈머 의원과 공화당의 린지 그래엄 의원은 중국이 위안화 추가 절상을 하지 않으면 보복관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28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이들은 중국이 지난주 단행한 2.1%의 위안화 평가절상 조치가 이제까지는 좋은 출발이지만 향후 추가조치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이는 단지 정치적인 요식행위에 불 과할 뿐이라고 말했다.
척 슈머 의원은 "우리는 현재 (중국의 행동을) 주의깊게 관찰하며 기다리는 시 기"라고 말했다.
한편 올 여름 그래엄 의원과 슈머 의원은 중국산 제품에 대한 27.5%의 보복관세 부과와 관련한 법안 투표를 10월까지 연기하기로 동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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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의 고임금 고지대로 인하여 많은 외국기업들이 내륙으로 향하는 모양입니다.
상대적으로 꽌시가 수월한 대기업들은 엄청난 특혜를 받으며 어느 정도는 버틸수가 있겠지만 작금의 상황을 볼때 중소기업들은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내륙에서 생산해도 관세가 붙어버리면 수출에는 상당히 많은 지장이 우려되구요.
중국이 위안화절상을 버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