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데일리 게시판을 아도치고 있는 소신님에 대해 제가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소신님이 자주 하시는 말씀중에 자신은 쎄쎄님을 알고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고합니다.그런분이 어째서 쎄쎄님의 대한 집요한 분석과 이간질을 밥먹도로 하시는지요...
이번 폭염으로 더위를 단단히 드셨습니까?
그리고 두분을 딱 놓고 봤을때 누가 더 신뢰를 줍니까?
1. 쎄쎄님은 먼저 자신의 소속기관과 이멜주소등 까지 밝혔습니다
- 여기 어느분도 소신님의 소속기관 이나 이멜주소를 아는이가 없습니다.
2. 그리고 쎄쎄님은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사진까지 공개하고 데일리의 누구와도 만나서 대화를 나누구 싶다고 항상 주장하고 계시죠.
- 소신님 술친구가 없어서 시기하는겁니까?
3. 쎄쎄님이 이곳을 다시는 안온다 발표하고도 계속 나타난것을 트집잡으시는데...
물론 쎄쎄님이 여기오시는 대다수분들처럼(님 포함) 필명 바꿔가면서 계속 나타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속이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시고 정보공유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즉 여기서 찌질거리는 대부분의 이간질꾼들처럼 10개가 넘는 필명쓰면서 사람 이간질 시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밖에도 열거 하자면 끝이 없군요. 님 그리고 심각한 문제인 탈북자 예기까지 하시는데...
님은 과연 얼마나 많은 탈북자를 도우셨길래 그런 망언을 하시는지요. 오히려 탈북자를 공안에 알리고 공안에게 개밥을 선사받지는 않으셨는지요?
저도 님같은 정신병자들 때문에 이곳에 들어오고 싶지도 않군요.
하지만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것을 이곳에 오는 조선족분들과 대한민국분들 그리고 신분을 속이고 들어오는 중국한족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계속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