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프레레호가 지길 바랫습니다.
진심으로,,
더 먼 미래를 위해 제발 본프레래가 짤리길 그 누구보다 바랫습니다.
그러나 지나,,
이 멍청한 개족밥들은 못이겼습니다.
너무 열받아 비교분석을 한번 해봣습니다.
이렇게 지나가 한국을 아래로 본다면,,
정말 대줘도 못먹는 개호구 신세를 못면할것입니다.
1. 지들이 세계 강대국인줄 안다.
경제가 요즘 잘나간다고 축구에서도 강대국이라 생각한다.
절대 지나 경제 잘 안나가는데도 지딴에는 10년뒤면,, 일본 30년뒤면 미국을 따라잡을거라 생각한다.
지나 공산당이 그들의 노예들인 13억 인민들을 텔레비젼으로 자꾸 세뇌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자극을 주기 위한 3류 한국언론들도 그렇게 말하긴 한다.
그러나 실제론 10년전 한국 경제규모(국력)의 3배에서 작년 2배로 축소되었다.(98년 한국경제규모 3,000억달러,,지나 9,000억달러~~그러나 작년 한국 경제규모 7,800억달러,,지나 1조6,000억달러)
한국에 계속 따라잡히는게 현실인데도 지들이 잘나가는 나라인줄 안다.
잘못된 허황된 자신감은 지나국민들을 샴폐인에 취하게 만들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인 한국 축구를 개족으로 보고 있는 한 이유라 할수있다.
2. 지들이 세계에서 젤 뛰어난 민족이란 중화사상에 빠져있다.
축구를 제일 처음 만들었다고 주장한거뿐만이 아니라 고구려를 한국사로,,인디언을 지나인으로,,심지어 스파게티도 지나가 원조라고 주장한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도 지들이 예전에 지들이 건너가 만든 나라라고 교육시키고 있다.
실제로 송과 명나라 빼고는 순수 한족의 나라가 없다(당역시 북방민족이다),,우리 배달민족과 같은 혈통인 북방민족에게 개강간 당한 역사이면서 몽고,,만주족등을 지들 나라 역사라고 주장한다.
지나의 유전자 지도를 보면 양쯔강 이남은 필리핀 말레이와 같은 족속이고 이북은 완전 혼혈된 잡탕들인데도 지나국민들 90%가 지들이 한족이라한다.
지들이 얼마나 못난 민족이면 지금도 인구수로,,땅크기로 자기 민족을 자랑하기에 바쁘다.
그것빼면 자랑할게 없기에~~
물론 100년전만해도 땅에서 모든 국부가 나왔기에 땅과 인구가 적은 한국은 지나에 비교가 않됐다.
그러나 지금은 첨단기술과 고급인력을 바탕으로한 일류기업을 얼마나 보유한가에 국부가 결정지어지는 시대다.
현대차가 작년에 낸 순이익 1조8000억은 전국농민들이 수확한 쌀수매가보다 더 많았다.
삼성이 낸 세금은 지나 기업들이 낸 총수이익보다 2배나 더많았다.
그럼에도 무수한 지나인들을 만나면 한국은 작은 소국,,예전 지나에 여자와 조공을 받치는 나라라 생각하고 있다.
예전의 영광에 빠진것도 모잘라,,지들이 한건 쥣뿔도 없는데도 자기위로의 중화사상에 빠졌으니,,한국과,,한국축구를 당연히 못넘는것이다.
3. 지나인들의 노예사상은 가히 세계 최고이다.
얼마전 맨체스터 경기에서 유독 박지성만을 수만명의 짱꼴라들이 야유한걸 알것이다.
스콜스가 골을 넣자 적인데도 환호하면서 박지성이 골을 넣자 야유를 보냇다.
반면 1년전 한국에선 첼시를 한국 관중들은 절대 환호하지 않았다,,
우리의 수원은 끝까지 싸웟고 결국 이겼다.
그러나 래알이 지나에 왔을때 짱깨들은 레알을 편파적으로 응원하고 심지어 엘리트인 방송국 아나운서까지 싸인을 받으려 혈안이었다.
짱꼴라들이 한국은 예전 속국으로 보는것과는 분명히 다른것이다.
어떻게 불과 몇십년전 지들나라인 지나를 침공해 수없이 강간하고 나라를 조각낸 스폐인 영국 네덜란드 포루투칼등을 신성시 할수 있는가?
얼마나 약자에 강하고 강자엔 비굴한 노예들인지 2002년 월드컵때 모두 경험했으리라~
지나는 이래서 않되는거다.
지나의 부실채권비율은 엄청나다....지나기업들이 이익은 커녕 원자제값도 못받고 물건 팔며 고성장하는것도 이제 얼마 않남았다.
90% 외자에 의해 허장성세하는게 지나인것이다.
지나의 외환보유액중 60%가 지나가 붕괴될때를 노리고 들어간 핫머니라고 기사에 낫다.
2008년 WTO 합의에 따라 금융부분을 개방하면 지나는 더이상 지금처럼 성장하지 못할것이다.
더구나 세계최고의 빈부격차와 자식들 중학교도 못보내는 8억의 빈농들,,지나영토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소수민족들을 볼때 지나의 몰락은 예상되있는 시나리오인것이다.
중국공산당 정부는 이런 사실과 고성장으로 인한 자신의 기득권을 잃지 않기위해 지들의 문제점을 고칠생각은 않하고 오히려 숨기고 탄압하며 시간을 벌고있다.
그런데 더 기가막힌건 이 사악한 것들에 이용당해도 헤벌래 좋다는 지나인민들이다.
이런데 무슨 한국을 이기고 세계강대국이 된다는 말인가,,
지나경제처럼 지나축구도 이런식이다.
이런 거품과 허풍만 존재하기에 전략은 커녕 전술조차 없는 무능한 감독이랑 시합해도 이기지 못하는거다.
지나는 내가 말한 위의 3가지 문제점을 고치지 못한다면 절대 세계중심의 강대국도,,월드컵나갈 축구실력로 요원한 희망이될것이다.
저런 허황된 사상에 빠진 이상 절대 한국을 이기지 못하리라~
깨인 지나 지식인들은 단순히 이렇게 말한다.
한국은 평균소득대비 1급축구 선수들의 연봉이 보통 10배를 넘지 못한다,,그러나 지나는 100배가 넘어 돈맛을 알아서 그렇다고,,
족까는 소리다.
지나인들의 사상과 정신이 문제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