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핵문제 6자회담 각측 대표들은 오늘 (31일)북경에서 계속 중국측이
교부한 공문문서초안과 관련한 협상을 가졌습니다.
조미간에 의연히 적지 않은 의견상의가 존재합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해당 공동문서의 협상은 주로 부단장급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미국측은 초안중에 조선측에 핵무기포기를 요구하는 등 내용이 있으나 조선에
철저한 핵계획의 페기를 요구하는것과 인권,미사일 등 미국측이 제출한
내용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한국대표단 단장 송민순씨는 이날 오후 모두 조선반도의 비핵화 실현의
목표를 위해 틀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 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공동문서에는 한국,조선,미국,일본의 일부 구체적인 리익에 언급되기
때문에 아직도 진일보 되는 협상을 거쳐야만 공동인식을 달성할수 있습니다.
러시아대표단 관원은 이미 러시아측은 기본상에서 중국측이 작성한
공동문서를 동의한다면서 무서에 서명할 준비를 하고 있다 했습니다.
이밖에 북경에 와서 제1차 중미 전략대화에 참가하고저 미국 상무국차관<美副国务卿>
좌리크<佐利克>가 31 일 북경에 도착했습니다.
좌리크도 가능하게 6자회담의 공동문서 협상에 참가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