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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라는 사람의 한심한 글을 읽어보고
이름 : 신문기사
2005-07-31
장황하게 글을 썼으나 결국 한심한 글이다. 또 같잖은 동양사상 어쩌고 하면서 자기미화에 유식한 척 했을 뿐이다. 여기서 아름다운 중국의 사상 어쩌고저쩌고 하는 인간들에게 묻고 싶다. 결국 타인을 현혹시키는데 사용하는게 중국의 사상인가? 내가 보기엔 중국식 공산주의와 더불어 사라져야할 쓰레기사상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자기들 말로는 깊이라고 하지만 결국 어설픈 우문우답일 뿐이다. 여기서 9평이나 파륜궁을 논하는 사람도 써먹고, 반대로 공산당 미화작업에 열중인 사람도 중국의 그 망할 정체불명의 아름다운 사상을 써먹는다. 그리고 두명이 만나면 막무가내로 서로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하는 형식이고, 결국 힘센 넘이 정의이다. 한국인에게 설법하라고 존재하는게 중국의 아름다운 사상인가? 세상에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인정할 수 있는 상대성, 전통이 존재하는 반면에, 절대 인정할 수 없는 상대성, 악습도 존재하는 법이다. 중국의 예는 확실히 후자이다. 중국인들에게 중국의 현실을 알리자는 취지의 사이트가 도리어 중국인의 부정과 한국인의 긍정을 얻고있다. 애꿎은 피해자는 주변사람들이다. 중국의 방식이 확실히 실용적이기는 하다. 다만 그 방식이 인간으로써 너무나 더럽고, 혐오스럽다는게 문제이다. 한류가 유교전통을 기반으로 했다는건 중국인들이 떠드는 이야기이고, 한류는 한국에 전파된 각종 사상이 서로 융합되면서 탄생한 합리주의가 많이 가미된 문화이자 사상이다. 옆나라 일본조차 아름다운 미덕에 대한 향수라고 하지 중국처럼 유교를 기반으로 했다는 한심한 소리는 안한다. 언제나 지들과 연관시킨다. 욕심많은 돼지들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한류의 가장 큰 장점인 솔직담백한 것이 유교와 무슨 상관인가? 이런 솔직담백한 면은 서구의 자유민주주의와 그들의 특성인 합리주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도리어 재미없고 허례허식으로 가득찬 중국드라마가 유교에 충실하다. 중국인들에게 말한다. 더러운 사상 이제그만 집어치워라! 썩은 사상에 연연하지말고 새로운 사상을 만들어라. 중국인 그대들은 단언하지만 확실히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 차라리 티벳불교를 믿어라. 그럼 인정해주겠다. 말로만 평화니뭐니 하지만 중국인들만큼 폭력과 위선에 근접한 저질민족도 드물다. 차라리 티벳인이 동양사상을 말한다면 경청하겠다. 중국은 개방성이 있는 사회라 전부를 포용하는게 아니라, 너무나 편협하기에 남에게서 인정사정 가리지않고 빼앗기때문에 커진거다. 착하고 약한 사람의 눈물을 먹고 자란 괴물이 바로 중국이라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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