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시 시간을 내어 짬을 내보니, 이거야원 운영자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다.
원래 알고 있었지만 어지간한 논리로 무장해서는 무식한 인간들을 못당하는 법이다.
무식함을 확실하게 누를만한 직관력과 논리력이 없다면 말이다.
게다가 여기서 다루는 패널은 아주 희귀한 더티플레이 + 막무가내형 패널이니
한마디로 세계최악의 음흉하고도 귓구멍이 막힌 무식한 인간들과 상대하는 것인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않는 사람들 앞에서 그저 인의도덕을 찾고 있으니
바라보는 내가 다 안쓰럽다.
이 인간들은 온갖 더티플레이를 하더라도 어제 축구감독처럼 더티플레이로 일관한
경기내용에 대해서는 관심도 반성도 없고,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떠드는 뻔뻔함으로 무장하고
경기후 어설픈 경기내용에 자화자찬하는 감독과 기자들처럼 서로 박수까지 치며
야큐식 승리에 기뻐할 인간들이다.
중국인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그저 한국인도 알만한 이야기를 대충 쓰면서
한국인으로 등장하는 방식은 지금까지 여러번 써먹었다.
정말 지겹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정체를 들어내지만 그 이야기야 뻔하다.
중국인의 변화보다 한국인의 중국에 대한 인식변화가 두렵다?
솔직한 말이니 뭐라할 수는 없는 말이다.
바로 여기에서 떠드는 중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니까 말이다.
확실히 세계의 최악의 패널이다. 운영자도 좀 과감해져도 상관없다고 본다.
저들은 절대 못떠난다. 내가 보기엔 쫓아낼수록 더 찾아오는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