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장비 그런거에 대해서 많이 올라오던대..
그중에서 유영원씨의 밀리터리 세게인가..
그게 눈이 보이길래 사이트 들어가서 보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어서 문의를 드리는대여
에전에 제가 어렸을때 이런말을 자주 들었거든여..
월남전에서 베트콩(월맹군)들이 한국군인을 무지 무서워했다고..
재가 듣기로 베트콩과 싸우다 한국군인 한명죽으면
베트콩들을 끝까지 쫏아가서 다 죽인다고 하던대..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그리고 이게 사실인지..
죽인후에 머리를 잘라서 총의 대검에 꼿고 다녔다는대..
이런일이 있었을까여?
여튼..그래서 베트콩들이 한국군인만 보면 기겁을 했다고 하던대
아시는분 있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궁금해지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