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주화를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까 생각해보면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한미일 삼국의 군사력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 삼국의 지도층이 중국을 뒤집는 결정을 하는 순간,
중국은 끝난다. 정확하게 말하면 중국공산당의 역사는 끝난다.
이경우 중국은 경제적, 군사적, 정치적으로 많은 압박을 받을 것이다.
지금까지 압박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압박이 있을 것이다.
환율절상따위는 압박축에도 못든다. 환율절상은 중국이라는 나라를 인정하는 가운데
자국의 이익수호를 위해 벌이는 일이지, 중국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행하는 일은 아니다.
최후의 수단은 전쟁이겠지만 이건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다.
나역시 미개한 중국인들 보면서 인정하는 바이지만
중국은 민주화 운동따위로는 바뀔 수가 없는 나라이다.
말그대로 혁명으로 바꾸어야 한다.
민주화 운동같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바꾸기에는 너무 썩었다.
중국 민주화를 위해서는 방침을 바꾸어야한다. 설득보다는 부셔버리는 혁명이 딱이다.
첫째, 대만의 독립이다. 남북한 관계에서 보듯이 동등한 관계에서 협상을 진행시켜야한다.
남북한은 엄연히 유엔에 가입한 독립적인 나라임에도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북한의 유엔가입은 남한의 적극적인 도움이 컸다는 사실을 알아두길 바란다.
중국처럼 대만의 앞길을 막은게 아니라, 한국같은 경우는 북한이 철의 장막에서
나오도록 도와주었다는 사실이다.
첫술에 배부른 법은 없다. 하지만 이 지루하고 지루한 게임도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북한과 미국의 타협이 끝나고 관계정상화가 이루어지면 북한은 미국으로 돌아선다.
하지만 양안관계의 경우 대만이 독립을 해야 평등한 관계에서 대화가 시작된다.
그때서야 중국 똘아이들과 남북한처럼 지루한 게임을 시작할 수가 있어지는 것이다.
대만이 독립할 경우, 대만은 한미일이라는 강력한 외교적인 패를 사용할 수가 있어진다.
그러기에 중국에서 기를 쓰고 막는다.
대만판 6자회담의 시작이다. 제주도같은 풍경좋은 곳에서 후진타오와 천수예벤이
얼굴 맞대고 서로 ㅈ ㅣ 랄할최소한의 요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물론 천수예벤 뒤로는 한미일 삼국 특사가 앉아있을 것이고 말이다.
특히 미국쪽 특사가 후진타오를 대놓고 노려볼거다.
이런 기본적인 조건이 주어지는 시점에서 중국내부를 흔들어야한다.
9평공산당도 좋겠지만, 어차피 상대편이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일진데, 사정봐줄 필요는
없다. 이쪽도 온갖 더러운 방법을 다써야한다.
첫째, 빈부격차를 이용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최대한 일으켜야 한다.
자신들의 희생으로 중국공산당과 그 떨거지 가족들이 얼마나 호의호식을 하는지
낱낱히 까발리고 부셔버리자고 선동해야한다.
둘째, 지역감정 유발을 최대한 시킨다. 중국공산당이 무너질 경우 중국에는 여러개의
정당이 필요하다. 설마 민주화인사들로 다시 일당 독재를 행한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면 안된다. 동서남북으로 서로 극심한 지역이기주의를 발생시켜야한다.
이 지역을 중심으로 정당이 탄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정당은 특정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셋째, 소수민족을 최대한 흔든다. 그들의 민족주의와 민족자결주의를 최대한 이용한다.
그들이 민족주의에 눈뜨는 순간 그 증오는 공산당에게 바로 직결된다.
위그르, 티벳, 몽골이 주요대상이다.
우선 가장 중요한 점은 대만이 독립국으로써 지위와 권리를 쟁취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키포인트는 대만이 독립하기전에 주변 삼국 한미일 이 세나라의 대중국 감정을
극도로 악화시켜야한다. 중국이라면 무조건 이빨부터 들어밀게 만들어야한다.
이들 삼국은 국민수준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높기때문에
중국처럼 허황된 감언이설보다는 사실에 근거한 중국의 추악한 면을 지속적으로
터트려야한다. 그래서 회담시 대만의 입장을 지지하도록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