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군사력.
물론 정보를 섭취한다는 것은 좋으나 그 정보를 가지고 객관적인 시각을 보여준다는 것은
어려운 법이다.
한쪽에 쏠린 일방적인 시각은 누구나 보여줄 수 있는 법이다.
미국에서 말하는 중국은 그저 경계심을 보이는 정도라면
여기서 중국을 말하는 일부 찌질이들은 중국에 겁을 먹은거 같다.
무엇이 두려울까? 인터넷의 폐혜라고 본다. 지식의 폭은 넓어졌으나 깊이는 없어졌다.
깊이가 없기에 수준이 낮다. 눈에 빤히 보이는 행위에도 쉽게 넘어간다.
하긴 깊이있는 인간이 이런데서 놀 이유도 없다.
솔직히 여기서 한국인인척 굴지만, 한국인으로 안보이는 인간들도 여러명 보인다.
어떤 사람은 날보고 화교나 대만찌질이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날보고 국수주의에 찌든
한국인이라고 한다.
하지만 애꾸인 그들은 모른다. 자신에게 없는 다른 쪽 눈으로는 똑같은 사물이라도 다르게 보
인다는 것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