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님.
그런 말은 누구나 다 합니다. 실천에 옮기느냐 행동할수 있느냐가 문제이지
댁이 쓴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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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국에 처가가 있다고 하고, 장기전을 각오하고 글 한 번 올려볼까요?
미국은 여권, 비자, 비행기표, 기타 비용이 만만찮죠
지금도 중공은 중공으로 놀러오라고 텔레비전에서 선전을 하네요.
중공 갈 수 있고요. 디카? 요즘 없는 집 있나요?
개나 소나 들고 다니는 핸드폰처럼 흔하죠.
중공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 성하면 타자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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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를 빗대고 쓴 글 같군요.
중국에 가서 당신말대로 개나 소나 다 가는 중공가서 디카로
여행사진 많이 찍고 여행기많이 써서 제발 단 한번이라도
올려주기를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런건 나도 말합니다.
개나 소나 다가는 유럽여행, 가도 그만 , 안가도 그만이에요~
소신님 우리집에 황금송아지 있습니다.
믿을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댁이 궁금하면
내 사무실 주소를알려줄것이고,
당신이 정말 내 처가 중국여자인지 아닌지 궁금하면
내차로 마누라 동행해서 나갈것입니다.
난 꿀리는게 없어요
왜냐면 나는 증명할수 있는 사실만 말하니까.
어디 소신님 중국여행기 한번기대해봅시다.
당신말대로 개나 소나 다 가는 중국,
난 10년동안 왔다갔다 했는데
당신이 얼마나 중국에 대해서 잘 아는지
내 꼭 확인해 보리라.
그리고 말조심 하십시요.
여행은 중국이든 미국이든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가치가 있는것입니다.
여행을 모독하는것은 순수한 여행애호가를모독 하는것이요.
하다 못해 동네뒷산에 돗자리 피고 소풍을 즐겁게 즐기는것도
미국,유럽여행 못지않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것이지요.
여행의 운치도 운운할줄 모르고
중국에 한번도 갔다온적 없으면서
"개나 소나"라는 표현을하시는지?
여행을 운운하기전에
댁의 인격부터 쌓으시지요.
도덕점수가 영 빵점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