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와서 보니 정말 아이같이 노십니다. 나는 차별을 하지않는다가 아니라
난 나에게 대드는 인간은 가만 나두지않는 중국산 소인배라고 고쳐보시길 바랍니다.
소신님의 이야기는 충분히 타당성이 있습니다.
쎄쎄님이 말하는 오성붉은기나 조선고추보다는
훨씬 정제되고 예리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사이트 특성상 여기는 싸우는 곳이지 웃고떠드는 곳이 아닙니다.
이런 면이 많이 부족한 것 같고요. 민주화 말하는 인간들치고, 이렇게 시야가 좁고,
무기력한 인간들은 처음 본거 같습니다.
소신님의 글은 이런 점에서 쎄쎄님의 글보다 내용의 진실성을 떠나서 이 사이트 성격에
부합되는 글입니다. 쎄쎄님 사진 열장보다 소신님 글 하나가 더욱더 이 사이트에
도움이 됩니다.
님이 오성붉은기나 조선고추같은 똘아이따위를 존중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논리가 일관성이 있어 존중한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지속적으로 살인을 하는 살인자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공산당의 부정부패와 독재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비판받아야하는거지, 존중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쎄쎄님 여기는 한국인과 조선족이 화합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서로 비판하는 곳입니다.
심하게 말하면 서로 물어뜯는 곳이지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을 주로 이용하는
거의 대다수 중국인들은 절대 평범한 사고방식을 가진 중국인은 아닙니다.
서로 끝까지 물어뜯는 가운데 결과가 나오는 곳이지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영향을 받겠지요.
그게 이 사이트의 목적입니다. 만약에 이정도도 못할 것이라면 아예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말았어야 합니다.
여기서 믿을 인간이 존재하기는 합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로 암흑속이지요. 그속에서 싸우는 겁니다.
이 사이트 속성상 친목과 평화를 도모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이 사이트의 목적은 투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