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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해부 - 살인 방식과 결과
이름 : 건필
2005-08-03
살인 방식과 결과 (1) 공산당의 살인 이데올로기 중국 공산당은 늘 자신들이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천재적이며 창조적으로 발전시켰다고 주장한다. 사실은 창조적으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일체 사악을 집대성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공산당은 공산주의의 대동(大同)사상으로 민중과 지식인들을 기만했고, 과학과 기술을 이용하여 신앙을 훼멸시키고 철저한 무신론을 주입시켰다. 또 공산주의를 이용하여 사유재산제도를 부정했으며 레닌의 폭력혁명에 관한 이론과 실천으로 국가를 통치하였다. 동시에 중국문화 중에서 전통을 이탈한 가장 사악한 부분을 결합하여 더욱 진일보로 악화시켰다. 중국 공산당은 자신이 발명한 한 세트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하에서의 ‘혁명’ 및 ‘연속혁명’ 이론과 방식으로 세계를 개조하여 공산당 일당독재를 하고자 한다. 그 이론은 프롤레타리아 독재 하의 경제적 토대와 상부구조,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경제적인 토대가 상부구조를 결정하고 상부구조는 토대에 반작용을 한다. 상부구조, 특히 공산당 정권을 공고하게 하려면 반드시 우선적으로 경제적인 토대로부터 혁명을 진행시켜야 하는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① 지주를 살해하여 농촌 생산관계` 해결. ② 자본가를 살해하여 도시 생산관계 해결. 한편, 상부구조에서도 반복적인 살인이 필요한데, 그 목적은 의식형태에서 절대적인 통치를 보장받기 위해서이다. 그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① 당에 대한 지식인의 정치태도문제 해결 중국 공산당은 장기간 반복적으로 몇 차례의 ‘지식인 사상개조 운동’을 발동하였다. 자본가계급의 개인주의를 비판하고 자본가계급의 사상과 초(超) 정치적인 관념, 초(超) 계급사상, 자유주의 등을 비판한다. 세뇌하고 속마음을 비판하여 지식인들의 위신이 땅에 떨어지게 한다. 일부 지식인 중의 자유사상과 좋은 품격, 의리를 지키고 바른 말을 하며 몸을 바쳐 의리를 지키는 것, “가난해도 동요하지 않으며,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고, 부귀에도 현혹되지 않는다.(주석)”, “천하의 근심은 먼저 근심하고, 천하의 즐거움은 나중에 즐거워한다.(주석)”, “천하의 흥망은 필부에게도 책임이 있다.(주석)”, “군자가 벼슬을 하면 천하를 선(善)하게 대하고, 등용되지 못하면 홀로 그 몸을 선하게 하노라.(주석)” 와 같은 이런 전통을 중국 공산당은 모두 파괴한 것이다. ② 문화와 정치의 절대 권력을 위하여 문화대혁명을 발동하여 살인 처음에는 당내에서 당외(黨外)로 군중을 동원하여 문학, 예술, 연극, 역사, 교육 등의 영역에서 살인을 했다. 먼저 전국에서 몇 명을 살인하는 데서부터 출발했는데, 예를 들면 ‘삼가촌(三家村)’, 류샤오치, 우한(吳晗), 라오서(老舍), 젠보짠(翦伯贊) 등에서 발전하여, ‘당내의 한 무리’, ‘군대 내의 한무리’를 숙청하였고 더 발전하면 전당(全黨) 전군(全軍) 전국 인민이 서로 살해하게 하였으며, 무장투쟁으로 육체를 말살시켰고 문화투쟁으로 영혼을 말살시켰다. 그것은 당이 조종한 하나의 극히 혼란스럽고 잔인한 시기였다. 인간성 중에서 악(惡)한 일면이 당의 위기를 구실로 충전되어 최대한 팽창할 필요가 있었다. 매 개인마다 모두 ‘혁명이란 이름’과 ‘당과 마오 주석의 혁명노선을 수호한다.’는 구호 아래 마음대로 사람을 죽일 수 있었다. 문화대혁명은 역사상 종래로 찾아볼 수 없는 프롤레타리아 계급이 인간성을 말살시킨 전민 운동이었다. ③ 문화대혁명 이후 사회의 민주화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6.4 학살 이것은 인민해방군이 인민들의 반탐오(貪汚), 반(反)정경유착, 반부패, 신문 자유, 언론 자유, 결사 자유를 외치는 목소리를 억누르기 위하여 처음으로 인민을 공개 살해한 것이다. 공산당은 군대의 상호 억압과 인민들에 대한 군대의 증오를 유도하기 위하여 심지어 군용차를 불태우고 병사들이 살해된 거짓 장면을 연출하였다. 그 결과 인민의 자제인 병사들이 군중을 도살한 참혹한 천안문 학살 사건이 발생하였다. ④ 신앙이 다른 사람을 학살 신앙영역은 중국 공산당의 생명줄이다. 뒤틀린 사설(邪說)로 인민들을 기만하기 위하여, 중국 공산당은 건국 초기부터 각종 종교 신앙인과 신앙 체제를 제거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새로운 시기의 심신수련인 ──파룬궁(法輪功) 수련생들을 향하여 중국 공산당은 다시 한번 도살용 칼을 높이 치켜들었다. 공산당의 의도는 파룬궁이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고 “비방하지 않으며”, “폭동을 일으키지 않고”, “사회를 불안정하게 하지 않는 것”을 이용하려는 것이었다. 즉, 파룬궁을 탄압한 경험을 살려 다른 모든 신앙 단체를 말살하려던 계략이었다. 이번에는 공산당의 우두머리인 장쩌민이 직접 손을 써서 살인하였다. ⑤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살해 국민의 알 권리는 중국 공산당의 또 다른 아킬레스 건으로 공산당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살해한다. 과거에는 ‘해외라디오방송’을 듣기만 해도 감옥에 감금되는 큰 죄가 되었다. 최근 파룬궁 수련생들이 진실을 알리기 위하여 각종 텔레비전에 파룬궁 진상내용이 담긴 프로그램을 삽입 방송한 것에 대해, 장쩌민은 “무조건 죽여라”는 밀령을 내렸다. 진상방송을 삽입한 창춘수련생 류청쥔(劉成軍)은 바로 이것 때문에 혹형에 시달리다 죽었던 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히틀러의 게쉬타포와 유사한 조직인 610사무실을 설립하여 경찰, 검찰, 법원, 그리고 방대한 사이버 경찰 체계를 통해 군중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 ⑥ 사리사욕을 위해 백성의 생존권을 박탈 공산당의 이른바 ‘연속혁명론’은 사실상 정권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금 중국 공산당의 부정과 부패는 이미 당의 절대적 영도권과 백성들의 생존권이 충돌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민중들이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고자 할 때에도, 공산당은 폭력적으로 민중의 지도자를 살인하는 방법으로 모순을 해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중국 공산당은 이미 이를 위해 백만 명이 넘는 무장 경찰을 준비해놓았다. 6.4 때 임시로 야전군을 조종하여 탄압할 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중국 공산당은 살인준비를 보다 철저히 갖추어 놓았다. 그러나 민중을 핍박하여 살길을 막아버린 것이 도리어 중국 공산당 자신의 살길도 막아버린 결과가 되었다. 그리하여 공산당 정권은 이미 바람에 초목(草木)이 흔들리는 것조차 모두 적(敵)으로 간주할 정도로 취약해졌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공산당은 본질적으로 하나의 사악한 영(靈)임을 알 수 있다. 그것이 절대적인 통제권을 장악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 어떤 변화가 있든지 막론하고 그것은 과거에 살인을 했으며 현재도 살인하고 있으며 장래에도 살인하는 역사를 바꾸지 못할 것이다. ----------------------------------------9평 일곱번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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