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유용원 사이트에서 필명을 한국황금전사라고 쓰시는 분의 리플의 일부를 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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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PLA 소장인 朱成虎가 핵 공격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크게 몇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이 번 6자회담 전에 미 국무부 장관 라이스는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홍콩쪽에서 흘러 나오는 말로는 라이스는 미 행정부 의사를 胡錦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였고, 이에 중국 정부는 상당히 노기를 띄었던 것으로 알려집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라이스에게 반박은 하지 않은 걸로 알려집니다. 하지만 이 내용에 대하여 대만 정계 인사는 라이스 및 미 행정부에 거듭 감사의 의견을 표현 한 걸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라이스 언급 내용은 대만 위기 시, 미국의 개입을 명확히 밝혔고, 이는 그 개인의 의사가 아니라 미 행정부의 의사로서 분명히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이번 朱成虎의 발언이 보복성 발언으로 나왔고, 중국이 대만을 결코 쉽게 넘기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번 발언이 나왔다는 말이 있습니다. 두번째 실질적인 부분으로 중국의 소장파가 중국 군사력의 한계를 절감하고 이의 절대적 개선요구를 핵발언과 같은 식으로 표현하였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사실 미/일의 재래식 전력과 이의 해협 투사에 대하여 중국의 재래식 전력으로 외부 세력의 개입을 안티하는데 그 한계가 명확합니다. 핵 공격 外에는 자기 군사력을 유지하면서 적절한 제제를 가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것이죠. 중국 군대는 이제 막 현대화를 시작 한 군대로서, 현대화의 싹이 미/일과의 직접적 군사적 충돌로 사그라 지면, 중국군의 현대화는 오히려 퇴보하게 됩니다. 사실 이런 이유 때문에도 중국이 간단하게 대만에 대한 무력 공격을 시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